정치

“각 정당 개헌 공약 시 차기정부 넘길 수도”

“각 정당 개헌 공약 시 차기정부 넘길 수도”

노무현 대통령은 8일 “각 당이 당론으로 차기 정부에서 추진할 개헌의 내용과 일정을 구체적으로 명확히 제시한다면 개헌안 발의를 차기 정부와 국회에 넘길 용의가 있다”고 제안했다.

정부 ‘대통령 4년 연임제’ 개헌 시안 발표

정부 ‘대통령 4년 연임제’ 개헌 시안 발표

정부는 8일 대통령 임기를 현재 5년에서 4년으로 조정하고 연이어 선출되는 경우 1차에 한해 중임하도록 하며 대통령과 국회의원의 임기 주기를 일치시키는 것을 골자로 하는 개헌안 시안을 발표했다.

심상정 대선후보 경선 출마 선언

심상정 대선후보 경선 출마 선언

심상정 의원은 “한나라당이 말하는 ‘정권교체’는 냉전의 부활, 신자유주의 강화를 의미한다”며 “정권교체가 아니라 시대교체가 되어야 한다. 민주노동당이 가난한 사람의 민주주의 시대를 열어내 ‘시대교체’를 이루어내겠다”고 말했다.

\”차기 대통령 정치를 잘 알았으면\”

\”차기 대통령 정치를 잘 알았으면\”

노무현 대통령은 27일 차기 대통령의 조건에 대해 “경제는 대선 때마다 단골 메뉴였고 진정한 시대정신은 (따로) 있다”며 “정치를 잘 알고 가치 지향이 분명하고 정책적 대안이 분명한 사람이 차기 대통령이 됐으면 좋겠다. 정치를 좀 알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노무현 대통령은 이날 취임 4주년을 맞아 열린 인터넷신문협회 합동기자회견에서 개헌, 진보 논쟁, 북핵 문제, 한미FTA 등 주요 현안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지지율 낮은 대통령이 말해도 옳은 것은 옳은 것\” 노무현 대통령은 개헌에 대한 반대 여론과 관련해 “처음부터 지지가 높은 것만 제기하는 것이 정치인의 책무가 아니다. 낮은 것도 점차 높여갈 수 있다”며 “지지율이 낮은 대통령이 지지하는 것도 옳은 것은 옳은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노무현 대통령은 “각 당에서 여러 개헌 연구모임이 있었고 큰 신문에서 사설로 2006, 2007년에 개헌하자고 해, 별 반대 없는 모양이구나 하고 끄집어냈더니 노무현 정권에서는 못한다고 한다”며 “지금 하면 안 되는 이유와 다음 정권에서 하면 되냐, 다음 정권에서는 어떤 조건이 필요한지, 이런 이야기를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노무현 대통령은 “정략적이다, 아니다라는 판단에는 선거에 영향을 미친다든지 한번 더해먹겠다든지

진보대연합, 누가 방울을 달 것인가

진보대연합, 누가 방울을 달 것인가

‘범진보개혁 단일후보’ 선출을 목표로 하는 민주노동당과 창조한국미래구상(미래구상)(가칭)에서 각각 이상현 기관지위원장과 지금종 사무총장이 참석해 설전을 벌였다. 또 대통령까지 가세한 ‘진보 논쟁’의 핵심 주자인 조희연 성공회대 교수와 손호철 서강대 교수가 진보대연합에 대한 견해를 밝혔다.

임시국회, 주요법안 처리 본격 시작

임시국회, 주요법안 처리 본격 시작

2월 5일 시작된 임시국회가 2월 23일,28일, 3월 5일,6일 본회의를 앞두고 주요법안 처리논의를 시작했다.

한국진보연대(준) \’몸불리기\’ 본격 돌입

한국진보연대(준) \’몸불리기\’ 본격 돌입

한국진보연대(준)는 대선에서 진보 · 민중진영의 정치적 요구를 실현하기 위해 민주노총의 ‘현장 대장정’, 전국농민회총연맹(전농)의 ‘농민운동 혁신과 간부 육성 사업’과 함께 10만 정치투쟁역량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가까이 있지만 너무 먼 민중

가까이 있지만 너무 먼 민중

토론회는 2007년 사회, 경제 정세 전망과 대선국면 및 정치 정세 전망에 대해 각각 1부와 2부로 나눠 진행되었으며 민주노동당, 민주노총, 창조한국미래구상(미래구상)(가) 등의 주요 인사들이 발언에 나섰다.

미래구상(가), 대선 단일후보 선출 위해 박차

미래구상(가), 대선 단일후보 선출 위해 박차

개혁성향 시민단체 중심의 ‘창조한국미래구상(미래구상)(가)’이 대선 독자후보를 선출을 위한 본격적인 기획에 돌입하고 있다.

새로운 정치운동? 새로울 게 없다

새로운 정치운동? 새로울 게 없다

미래구상(가)의 제안에 대해 진보진영은 “현재로선 새로울 것이 없다”고 입을 모았다. ‘반수구’를 주장한다고 해서 ‘진보’가 될 수 있는 것도 아니며, 신자유주의에 반대하지 않는다면 결국 노무현정권 내 개혁세력과 다를 바 없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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