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6월 임시국회 19-30일까지 12일간 열려

6월 임시국회 19-30일까지 12일간 열려

17대 국회의 후반기 2년을 시작하는 6월 임시국회가 19일부터 30일까지 12일간 진행된다. 그러나 각종 민생현안이 가득한 6월 임시국회는 개회 전부터 장외에서 갈등이 예고되더니 초반부터 난항을 거듭하고 있다.

“난간 위 걷는 사람에게 ‘안 된다’ 말만 하나”

“난간 위 걷는 사람에게 ‘안 된다’ 말만 하나”

민주노동당은 김근태 의장의 한미FTA 비판 발언과 관련, "(김근태 의장이) 한미FTA 협상이 엉터리라는 사실을 안다면 진행되는 협상을 즉각 중단시키는 것이 옳다" 고 지적했다.

김근태, “한미FTA 체결은 심각한 문제 야기”

김근태, “한미FTA 체결은 심각한 문제 야기”

김근태 의장은 영등포 당사에서 가진 인터뷰를 통해 최근 당 안팎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부동산 정책, 한미FTA, 사학법, 정계개편 등 주요 현안들에 대한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논평] 김근태 의장, 정치 패배 수습 못할듯

[논평] 김근태 의장, 정치 패배 수습 못할듯

김근태 의장, 한미FTA는 한 된다, KTA여승무원은 전원 복직해야 한다, 문정현 신부의 요구를 들어주겠다는 것 중 하나 정도는 정곡을 찔렀어야 했는데 그 정도도 안 되나.

악화된 상황, 진보정치 어떻게 할 것인가?

악화된 상황, 진보정치 어떻게 할 것인가?

민중언론 참세상은 12일 진보정치의 주체적 입장에서 5.31 선거 참여와 결과를 객관화해보고, 선거가 주는 교훈을 통해 이후 진보정치가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를 토론하는 심층 좌담을 마련했다

‘표명의 자유’와 편파적인 선거법 적용 규탄

‘표명의 자유’와 편파적인 선거법 적용 규탄

경찰은 선거법 93조를 들어 ‘다함께’가 발행하는 신문 <다함께> 80호 1면 머릿기사 “열린우리당을 축출하라, 한나라당도 마찬가지다, 민주노동당에 투표하라”가 공직선거법 위한 혐의에 해당된다며 ‘다함께’ 회원 두 명에 대해 ‘공직선거법 위반 피의 사건’ 혐의로 출두요구서도 발부했다

[논평] 신자유주의 정치위기는 지속된다

[논평] 신자유주의 정치위기는 지속된다

‘경제 성장과 안보’라는 신자유주의 전략의 측면에서는 하나의 몸통임을 진보정치와 민중운동진영이 현실적으로 증명해 줄 때, 보수우익의 일시적인 압승은 신자유주의 정치 전체의 불안정성을 넘어 패배로 귀결될 것이다.

진작 없어져야 했을 정당이 압승하다니

진작 없어져야 했을 정당이 압승하다니

‘투표 거부 선언’과 ‘투표를 거부하는 당신에게’의 논쟁이 일었던 진보네트워크 센터 블로그(http://blog.jinbo.net) 싸이트에서 개인 블로거들의 ‘5.31’ 지방선거에 대한 촌평들이 이어지고 있다.

5.31선거 광역 한나라 12·민주 2·우리 1·무소속 1

5.31선거 광역 한나라 12·민주 2·우리 1·무소속 1

5.31 제 4회 지방 선거가 예상과 마찬가지로 한나라당의 압승으로 마무리됐다.

마지막 한 표 위해 대국민 호소

마지막 한 표 위해 대국민 호소

5.31지방선거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후보들이 막판까지 지역유세에 힘을 쏟는 가운데 각 당은 지도부 명의로 대국민성명을 발표, 마지막 한 표를 위해 대국민 호소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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