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민노당과 김석준 부산시장 후보를 지지합니다”

“민노당과 김석준 부산시장 후보를 지지합니다”

5·31 지방선거를 이틀 앞두고 민주노동당과 김석준 부산시장 후보를 지지하는 각부분 지지선언대회가 29일 오전 10시 부산 민주노총 대강당에서 열렸다.

‘달려라 휠체어!’ 동대문 광역시 박정혁 후보

‘달려라 휠체어!’ 동대문 광역시 박정혁 후보

‘장애인 후보단’으로 선거의 또 다른 열풍을 만들고 있는 희망사회당 기호 6번 박정혁 후보의 ‘동대문 장애인의 날’ 행사 및 동대문구선관위 엘로우 카드 전달식 행사가 진행됐다.

희망사회당, 서울 장애인 인권 선언

희망사회당, 서울 장애인 인권 선언

서울시 동대문 제1선거구 광역 시의원 희망사회당 기호 6번 박정혁 후보와 희망사회당은 28일 장애인 인권 선언을 채택했다. 이하 선언문 전문이다. 서울 40만 장애인은 사람으로서 장애인이 가져야 할 인권에 대한 무지와 망각, 멸시가 공공의 불행을 초래하고 차별을 영산하는 원인이라고 판단하며 엄숙한 선언을 통해 양도할 수 없는 신성한 권리를 제시하기로 결의한다. 그리하여 이 선언은 모든 생활 영역에서 장애를 이유로 한 차별을 금지하고, 장애인의 완전한 사회참여와 평등권 실천을 통해 장애인의 존엄과 가치를 구현함을 목적으로 한다. 이에 서울 40만 장애인은 장애인의 권리들에 대한 다음과 같은 선언을 공포한다. 제 1조(정의) “장애”라 함은 장.단기간 혹은 일시적으로 발생한 신체적.정신적 손상, 기능상실, 질병 등이 사회적 태도나 문화적, 물리적 장벽으로 인하여 일상 또는 사회생활에 제약을 가져오는 상태를 말하며, “장애인”이라 함은 현재 장애를 가지고 있거나, 과거 장애 경력으로 인하여 차별을 받을 가능성이 있는 사람을 말한다. 제 2조(권리의 향유) 장애인은 이 선언에서 제시한 모든 권리를 향유한다. 이들의 권리는 여하한 예외도 없고, 사회적 신분.빈부.출생.장애인 자신 또는 그 가족이 처해있는 상황에 따라 구별도 없고

민주노동당, 민주노총 오세훈 후보 검찰 고소

민주노동당, 민주노총 오세훈 후보 검찰 고소

한나라당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는 이전 정수기 선전 고발에 이어 '변호사법 위반'으로 다시 구설수에 올랐다.

[유영주의 전망좋은談] 우리의 말이 우리의 무기 맞습니까

[유영주의 전망좋은談] 우리의 말이 우리의 무기 맞습니까

"이제 만물이 소수자입니다. 물과 흙바람이 소수자이고 뻘의 조개와 들판의 곡식이 소수자이며 농민과 노동자 청년 여성 장애인 학생 예술인이 소수자입니다. 그리고 당신이 소수자입니다."

커터칼의 공포

커터칼의 공포

3년 전 한 비정규직노동자는 지금도 커터칼에 당했던 후유증에 시달린다고 한다. 코오롱 노동자는 지금도 커터칼 소리가 귀에 맴돈다고 한다. 유사한 피해자인 박근혜 대표 역시 충격에서 헤어나기 만만치 않을 것이다.

박근혜 대표 흉기 피습 당해

박근혜 대표 흉기 피습 당해

박근혜 한나라당 대표가 50대 남성들에게 피습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민주노동당 거창 금품비리, ‘해당 지역 공천 모두 취소”

민주노동당 거창 금품비리, ‘해당 지역 공천 모두 취소”

민주노동당 거창군 군의회 의원 후보와 선거운동원이 유권자 9명에게 200만원을 건네다 검찰에 적발됐다. 창원지검은 금품을 살포한 후보와 선거운동원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민주노동당, 한명숙총리에게 공공부문 비정규직 실태조사 전달 예정

민주노동당, 한명숙총리에게 공공부문 비정규직 실태조사 전달 예정

민주노동당은 15일 오후 2시에 한명숙 총리실을 방문하여 민주노동당이 지난해 실시한 공공부문 비정규직 실태조사 결과를 전달할 예정이다. 민주노동당 정책위원회는 작년 중앙행정기관 등 1003개 기관에 대한 광범위한 실태조사를 진행했다. 당시 조사에 따르면 중앙행정기관 등 공공기관에서 오히려 비정규직에 대한 남용과 차별을 주도하고 있음이 밝혀졌고, 최저임금 위반, 퇴직금 미지급 등 노동법 위반 사례들이 다수였다. 민주노동당은 “공공기관 비정규직 실태조사 결과는 참담했다”고 밝히며 “한명숙 총리에게 민주노동당의 조사결과를 참조해 공공부문 비정규직 문제에 대한 올바른 해결을 촉구할 것”이라고 밝혔다.

민주노동당, 국방부 장관 해임촉구 결의안 추진

민주노동당, 국방부 장관 해임촉구 결의안 추진

김성희 민주노동당 부대변인은 8일 ‘민주노동당은 국방부 장관 해임 촉구 결의안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김성희 부대변인은 “국방부 장관은 본연의 임무를 방기한 채, 평택 대추리에 군을 투입하고 저항하는 시민을 폭력적 불법적으로 탄압하고 연행 토록한 국방부 장관은 이번 사태의 책임을 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에 따라 민주노동당은 해임 촉구 결의안에 동의하는 다른 당 의원들과 함께 금주 중으로 해임 촉구 결의안을 국회에 제출할 계획으로 늦어도 주중반까지는 해임촉구결의안을 제출할 계획이다.

기사 4,821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