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정치연합이 이완구 총리 후보자가 인사청문회에서 재산신고 누락 의혹(타워팰리스 구입자금 의혹)에 대해 거짓말을 했다는 자료를 제시하면서 더욱 강하게 자진사퇴 압박을 이어 갔다.
정의당과 국민모임 신당추진위원회 지도부가 4.29 재보선 공동대응과 여러 현안 공동실천에 합의했다.
변영태 전 새정치민주연합 울산시당 공동위원장을 포함한 6명이 새정연을 탈당해 국민모임 신당에 합류한다. 이들은 12일 오전 울산시의회 기자실에서 회견을 열고 국민모임에 동참할 뜻을 밝혔다.
노동당과 정의당이 오는 4.29 재보선에서 적대적 경쟁 방식이 아닌 협력적 방식으로 하자는 공감대를 이뤘다.
새정치연합 지도부가 이완구 총리 후보자 인사청문회 첫 날 언론외압 음성파일이 공개된 이후 자진사퇴 압박 총공세를 펼쳤다.
새정치연합 청문위원들은 ‘언론외압’ 논란이 된 기자들과의 식사자리 음성 파일을 국회 기자회견장에서 추가 공개하며 이 후보자의 언론관과 병역비리 문제를 집요하게 파고들었다.
노동자계급정당추진위(추진위)가 내년 1월에 계급정당 추진 단계를 넘어 노동자계급정당 본당을 출범시키기로 결정했다. 추진위는 지난 1월 31일 진천청소년수련원에서 3차 총회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야당교체를 선언하고 대중적 대통한 진보신당 창당을 추진하고 있는 국민모임이 문재인 새정치연합 대표의 이승만-박정희 묘역 참배를 강하게 비난했다.
천호선 정의당 대표와 심상정 원내대표가 문재인 새정치연합 대표에 당선 축하 인사를 보내며 본격적인 선거제도 개혁 논의에 불을 지피고 나섰다.
문재인 새정치연합 신임 당대표가 취임 첫 정치행보로 9일 오전 서울 현충원 이승만, 박정희 전 대통령 묘역 참배를 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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