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서 ‘박근혜 대통령 노벨평화상 수상 추진본부’가 꾸려진다. 8일 오전 11시, 한반도세계평화포럼이 주최하는 ‘박근혜 대통령 노벨평화상 수상 추진본부’ 발기인대회가 경북대학교 테크노빌딩에서 열렸다.
권역별 비례대표제 도입과 의원정수 360명 확대를 골자로 하는 공직선거법 일부 개정안 입법 청원서가 국회 민원실에 접수됐다.
정동영 관악을 후보와 국민모임 지도부가 노동당 당사를 직접 찾아가 진보재편 과정에 혼선을 준 점 등을 사과하며 4.29 선거 정책연대 제안서를 전달했다.
조승수 전 의원(정의당)이 일찌감치 내년 총선에 북구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새정치민주연합 이상헌 울산시당 위원장도 북구 출마를 준비중이다. 옛 통합진보당 당원 중 북구 출마를 점치는 인물도 있어 울산 야권이 또다시 북구에서 충돌하게 생겼다.
새누리당 의원은 공무원들에게 목소리를 높였다. 노후에 받기로 약속한 급여가 깎이는 쪽은 공무원인데 오히려 “국민이 두렵지 않느냐”고 공무원 단체를 몰아세웠다.
정동영 전 통일부 장관이 4.29 관악을 선거구 재보선 출마를 재차 고사했다. 국민모임은 정 전 장관의 완강한 불출마 의사에도 미련을 완전히 버리지 못했다.
노동자 국회의원 한 명으로 상징됐던 노동자계급의 이해와 요구를 대변하는 의원은 많아졌다. 지난 2008년 3월 24일 민주노총이 주최한 ‘노동자 정치세력화를 위한 18대 총선승리 결의대회’ 보도자료엔 노동자 정치세력화는 어느 때보다 절박하고...
새정치민주연합이 당 을지로위원회 주도로 희망퇴직과 명예퇴직 규제를 위해 본격적인 입법 논의를 진행하기 시작했다.
관악 을과 광주 서을에서 일단 승리 가능성이 가장 높은 후보를 내거나 지지해 국민모임 신당의 기반부터 다지겠다는 뜻이다.
한상균 민주노총 위원장은 정의당이 추진하고 있는 ‘최저임금 인상과 카드수수료 인하’ 패키지 사회연대 선언 제안에 공감의 뜻을 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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