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옥 대법관 후보자의 1987년 박종철 열사 고문치사 사건 축소 은폐 수사팀 참여 전력이 드러나면서 대법관 후보 선정절차도 바꿔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4일 오전 11시 ‘4.16 세월호참사 진상규명 및 안전사회 건설을 위한 피해자 가족협의회’는 세월호 특별진상조사위원회 무력화의 중심에 있는 여의도 새누리당 당사를 항의방문 했다
나경채 신임 노동당대표가 진보재편에 거론되는 각 세력과 노동.사회운동 진영에 ‘진보결집 공동회의’를 제안했다.
국민모임 신당 창당 추진위원회가 정동영 전 통일부 장관 등과 공식 첫 만남을 통해 창당 준비를 위한 초기 로드맵에 일부 합의했다.
정의당과 시민단체들이 정부가 추진하려 했던 ‘소득중심 건강보험료 부과체계 개편안’을 즉각 공표하라고 촉구했다.
진성준 새정치연합 이완구 총리 후보자 인사청문특위 위원은 이완구 후보자가 1980년 삼청교육대 사건 관련 핵심 역할을 했음을 시사하는 자료를 찾아냈다고 밝혔다.
국민모임 신당추진위원회가 4.29 보궐선거에 독자후보를 내겠다고 밝혔다. 국민모임은 3일 국회 브리핑룸(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 같은 2차 신당추진위 확대운영위원회 회의결과를 밝혔다.
심상정 정의당 원내대표는 노동당 신임 나경채 후보가 정의당과 통합을 내걸고 당선한 데 대해 강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노동당 6기 당대표 결선투표 결과 나경채 후보가 나도원 후보와 219표차로 당선됐다. 30일 노동당 결선투표 결과에 따르면, 나경채 후보는 1,724표(53.4%)를 얻어 1,505표(46.6%)를 얻은 나도원 후보를 따돌렸다.
천호선 정의당 대표가 최근 국민모임등 야권재편 흐름과 관련해 “솔직히 정의당이면 충분하다”고 밝혔다. 29일 저녁 7시 정동 프란치스코 회관에서 서울시당 주최로 열린 특별강연에서 한 발언으로 정의당 중심의 야권재편 의지를 재차 드러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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