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인권위원회는 10일, “12개월 간의 인턴 수련 중 출산휴가 3개월을 사용했다는 이유로 6개월을 추가로 근무하도록 하는 것은 차별이다”라는 유모 씨의 진정에 대해 여성 인턴의 산전후 휴가 기간을 인턴수련기간에 포함할 것을 권고하였다.
건설경기 부양을 통한 경기부양책이라던 종합투자계획의 청사진이 제시됐다. 그러나 역시 '용두사미'였다는 비판이 줄을 잇고 있다.
노동부 발표에 따르면 지난해 평균 노동시간은 줄고, 퇴직임금 상승률도 2년 째 감소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남희섭 정보공유연대 대표는 이번 개정안이 저작권자들의 권리보호강화에 치우쳐지고 이용자들의 공정한 이용에 대한 고려는 미약하다고 비판했다.
금감위의 입장은 '난처' 그 자체다. '인수 승인'을 하자니 '해외자본유출'에 대한 비난을 면치 못하고, '인수 불가'를 하자니 국내 진출한 외국자본들의 눈치가 보이는 것이다.
대학생들로 구성된 ‘세계 여성의 날 맞이 38 투쟁 기획단’의 주최로 열린 이번 문화제는 ‘마녀, 선언하다’라는 제목으로 ‘여성의 빈곤화, 빈곤의 여성화 저지! 여성 노동권 쟁취! 反성폭력! 反성매매!’를 중심 내용으로 구성됐다.
지난 5일 마로니에 공원에서는 제3회 3.8 무지개시위 "차별을 멈추는 체인지 데이" 행사가 열렸다.
지난 3일 소공동 롯데 백화점 앞에서는 '악덕재벌 롯데재벌 3차 규탄 대회'가 열렸다.
소화기를 뿌리며 농성천막에 들이닥친 용역철거반원들은 잠자고 있던 노점상인들을 몸채로 들어 도로에 내동댕이쳤고, 순식간에 농성장은 아수라장이 되었다.
97번째 세계 여성의 날, 서울역 광장에서 여러 단체의 노동자들과 학생들이 모인 가운데 ‘2005년 3.8 여성의 날 맞이 비정규직(계약직)여성노동자 권리찾기 결의대회’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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