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숙인 사망 실태조사 및 근본대책 마련을 위한 연대모임’ 은 7일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1월 22일 서울역 대합실에서 발생한 노숙인 사망사건 진상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가난해서, 여성이라서 다행이다”며 “다큐멘터리를 만드는 사람이라 너무 행복하다”고 류미례 감독과 지난 3월 3일 오후, 미디어참세상 사무실에서 나눈 이야기들이다
연대모임은 “공공역사에서의 객사방지대책이 마련되어야 한다”며 “공공역사 등에서의 응급의료상황에 대한 조치, 인권옹호에 대한 업무지침을 민·관의 협의구조를 통해 함께 마련하고 상호 공유 할 것”을 정부에 제안했다.
정책토론회에서 제안된 내용들은 3월 2일 재경부에서 밝힌 금융제도 개혁과 맞물려 노무현 정부 집권 후반기 '경제에 올인 한 선진한국' 정책의 한 축을 이룰 것으로 보인다.
재경부 정책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적지 않다. 교육, 의료시장 개방에 대한 비판 뿐 아니라 심상정 의원은 KIC 설립 반대의 입장을 밝혔다.
6개 사회단체는 광화문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영화배우 김부선 씨의 대마관련법 위헌법률심판제청신청을 지지하고, 대마 비범죄화를 요구했다.
2월중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7.2% 증가한 205.2억불, 수입은 4.5%증가한 182.5억불을 기록했고, 무역수지도 전년 동월대비 6.0억불 증가 해 22.7억불의 흑자를 냈다고 밝혔다
이헌재 부총리를 둘러싼 불법 부동산 투기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청와대는 '자제'를 요청했으나 비난 여론이 쉽게 사그러 들 것으로 보이진 않는다.
강남구청은 포이동 주민들이 강제이주되었다는 증거가 없다며 어마어마한 액수의 토지변상금을 부과하고 있고, 포이동 주민들은 토지변상금의 철회를 요구하며 빈곤의 낭떠러지에 처한 자신들의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
97번째 ‘세계 여성의 날’을 엿새 남겨놓은 2일, 뜻 깊은 소식이 전해졌다. 2일 오후 국회는 호주제 폐지를 골자로 하는 민법개정안을 전체 의원중 161명의 찬성으로 통과시켰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