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의료개방저지마당, 병원 영리법인화 반대 선전전

의료개방저지마당, 병원 영리법인화 반대 선전전

일단 영리법인 의료기관을 허용하게 되면, 거둬들인 이익금이 투자자의 호주머니로 흘러들어가는 것을 막을 도리가 없다.

노동자, 농민, 빈민이 한자리에! – 2004 전국민중대회

노동자, 농민, 빈민이 한자리에! – 2004 전국민중대회

오후 5시 시청 앞에서는 전국민중대회가 박석운 전국민중대회 집행위원장의 사회로 진행되었다. 농민, 빈민, 학생 등 2만 여명이 참가한 집회는 30분만에 정리되었다.

빈곤해결! 용역깡패 해체! 최저생계비 현실화! – 2004 전국빈민대회

빈곤해결! 용역깡패 해체! 최저생계비 현실화! – 2004 전국빈민대회

13일 전국민중대회에 앞서 오후 2시 서울 종묘 공원에서는 전국 노점상, 철거민, 빈민 500여명이 저마다의 생존권을 여구하며 ‘전국빈민대회’를 진행했다.

농민들, 청와대 진격 시도! – 2004 전국민중대회

농민들, 청와대 진격 시도! – 2004 전국민중대회

농민들은 “오늘 이대로는 돌아갈 수 없다. 청와대로 가서 대통령에게 쌀의 식량주권 수호의 중요성을 알리겠다”면서 경찰과 5시 50분경부터 격렬한 공방전을 벌였다.

‘거리의 주말’ 막이 올랐다

‘거리의 주말’ 막이 올랐다

"10년전 UR 때부터 쌀 문제로 싸웠는데 그 때나 지금이나 똑같다. 변한 것은 없는데 우리 농민들의 흰머리만 늘었다”

“하여튼 그 놈이 그 놈이다”

“하여튼 그 놈이 그 놈이다”

10일부터 진행되고 있는 한나라당 당사 점거 상황을 확인하고 있는 박경석 공동 대표를 만났다.

국가보안법 철폐 하려면 공포감 먼저 극복해야

국가보안법 철폐 하려면 공포감 먼저 극복해야

전식렬 대표는 국보법 철폐에 대한 일반 여론의 지지가 낮은 현재 상황의 원인을 ‘공포감’ 이라는 단어로 정리했다.

“노무현정권에 대한 기대를 접어라”

“노무현정권에 대한 기대를 접어라”

국회 앞 농성촌의 터줏대감 격인 전국교직원노조 사립학교법 민주적 개정 농성 천막 안에서 전교조 원영만 위원장을 만났다.

[기로에 선 개인정보보호법] 개인정보보호기본법 제정되면, 어떻게 달라지나?

[기로에 선 개인정보보호법] 개인정보보호기본법 제정되면, 어떻게 달라지나?

여러 가지 보호 조치들이 실현되면 여기저기서 마구 새나가던 개인정보에 대해 이중 삼중의 방화벽이 설치될 것이며, 내 정보가 어디서 어떻게 흘러다니는지 알 길조차 없었던 시민들이 효과적으로 자신의 권리를 지킬 수단을 갖게 될 것

[기로에 선 개인정보보호법] 개인정보보호법 국회발의, 노회찬 의원 인터뷰

[기로에 선 개인정보보호법] 개인정보보호법 국회발의, 노회찬 의원 인터뷰

개인의 권리는 절대로, 저절로 보장되지 않는다. 이 문제는 개인인권 보호의 측면에서 접근해야한다. 시민단체들도 넓게 연대하여야 한다. 법안 발의는 그 시작에 불과하고 국회안과 밖에서 서로 연대하여, 강력하게 싸워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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