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영정사진에조차 얼굴을 드러내지 못하고”

“영정사진에조차 얼굴을 드러내지 못하고”

하늘나라 올라가 널 다시 만나게 되면 네 앞에 부끄럽지 않도록 열심히 우리의 인권과 권리를 위해 끝까지 싸워 나갈게. 지켜 봐 주렴....

국보법 폐지 요구 63명 삭발

국보법 폐지 요구 63명 삭발

국가보안법이 56번째 생일을 맞은 1일, 국가보안법폐지국민연대(국민연대)는 국회 앞에서 ‘치욕의 56년, 이제는 끝장내자’라는 각오로 집단 삭발과 ‘국가보안법 완전폐지 결의대회’를 진행하였다.

“전두환과 노태우는 복지 생각 했는데, 왜 그랬겠는가”

“전두환과 노태우는 복지 생각 했는데, 왜 그랬겠는가”

“노 대통령은 자신의 지지 기반이 저소득층이라고 생각한다”며 “빈민들 다 죽이고 있으면서 (정권 유지를) 불안해 하지도 않는다”며 노무현 정부에 일침을 가했다.

“협소한 성폭력 개념, 동성 간 성폭력 이해에 걸림돌”

“협소한 성폭력 개념, 동성 간 성폭력 이해에 걸림돌”

지훤 끼리끼리 활동가는 “사회통념상 성폭력 개념은 남-가해자, 여-피해자 구도로 정형화되어 그동안 동성 간 성폭력은 끼어들 틈이 없었다”며 동성 간 성폭력 문제가 사회적으로 배제되어 왔다고 지적했다.

[다산인권] “스마트카드, 학생 정보인권 침해”

[다산인권] “스마트카드, 학생 정보인권 침해”

현재 대학 내에 급속하게 확산되고 있는 ‘스마트카드’가 학생들의 정보인권을 침해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환경단체들 ‘반환경 정책 노무현 규탄’

환경단체들 ‘반환경 정책 노무현 규탄’

환경운동연합, 시민의 신문 등 시민 환경운동단체들이 '반환경 정책 노무현 정부 규탄'을 외치며 노무현 정부에 대한 '전면전'을 선포했다.

돈 있는 사람과 돈 없는 사람의 두 국민 전략

돈 있는 사람과 돈 없는 사람의 두 국민 전략

결론적으로 말하면 자유구역 내에서의 내국인 진료 허용을 철회 시킨다고 해도, 정부는 기업도시법과 지역특구, 부설 기능 확장 등을 통해 병원의 실질적인 영리법인화를 보장하게 된다.

대안생리대와 친구해요~

대안생리대와 친구해요~

생리! 매달 생리라는 놈은 죽지도 않고 잘도 찾아온다. 어느 여자가 ‘나 생리 시작했어’라며 자랑스러워 할까. 꽁꽁 숨기고 생리통에 비실거리면서도, ‘절대 새면 안된다’는 강박관념에 사로잡힌다. “어머니. 왜 저를 여자로 낳으셨나요.” 그뿐인가. 1회용 생리대 회사들은 저마다 “깨끗해요~”라고 광고해대지만 생리대에 쓰이는 각종 화학약품으로 나는 역한 냄새. 그리고 순결한 이미지 부각을 위해 쓰는 염소표백으로 여성의 몸은 망가져버렸다. 또 질속으로 삽입해 피를 빨아들이는 탐폰에 포함된 다이옥신때문에 오는 독성쇼크중후군으로 사망자들이 발생했지만, 우리는 그 사실조차 잘 모르고 있다. 이제, 생리를 둘러싼 금기를 넘어 자매들간의 피로 맺어진 끈끈한 연대를 위해 대안생리대에 주목하자. 여성이라는 이름으로 금기시된 모든 것들을 넘어서고자 하는 지역의 활동가들의 이름인 ‘노브라 시스터즈’. 올해 봄부터 관심을 갖기 시작한 대안생리대 운동에 푹 빠지며 틈틈히 시민들과 함께 생리대 만들기 모임을 진행하는 등 지역에서 대안생리대 ‘붐’을 몰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 주변의 지인들에게 열심히 대안생리대 홍보를 하다보면, “네 직업이 그거냐?”, “얼마에 파는데?”라는 오해섞인 질문을 많이 받기도 한다는데… 이들이 이토록 열심히 광신도 활동을 펼치는 이유는 단지 ‘대안생리대를 너무 사랑하기 때문’. 급기야는

노무현 정부, 의료개방의 칼춤을 춘다

노무현 정부, 의료개방의 칼춤을 춘다

보건의료인들은 '의료시장 개방을 허용한다면 이땅의 공공의료가 전멸한다'라고 지적하며 '천막농성을 거점으로 투쟁에 돌입한다'고 투쟁을 선포했다.

[다산인권] 정통부, 소위 ‘친북 사이트’ 홈페이지에 대한 접속 차단, 비난 쏟아져

[다산인권] 정통부, 소위 ‘친북 사이트’ 홈페이지에 대한 접속 차단, 비난 쏟아져

국가보안법 폐지논란이 제기되는 가운데 지난 15일 정보통신부는 국가정보원과 경찰의 요청에 따라서 민족통신(www.minjok.com), 통일학연구소(www.onekorea.org)등 해외에 서버를 둔 이른바 '친북사이트' 31개의 홈페이지에 대해서 접속을 차단했고, 이에 대해 정보인권, 통일운동 단체들은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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