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후퇴 낳는 단속추방 중단" 각계 한 목소리
겨울잠 깨워야 할 법사위 계류 법안 ① 성매매방지법
추가 사실 밝혀낸 의문사위, "국정원 문서고 열라"
2004년 1월 12일, 천안의 한 동사무소에서는 작은 소동이 일어났다. 만17세의 고등학생이 지문날인 없는 주민등록증 발급을 신청했기 때문이다. 이런 일을 겪어보지 못했던 해당 동사무소의 공무원들은 매우 난처한 표정을 지으면서 “법률의 규정”을 이야기하며 그런 주민등록증은 발급해줄 수 없다고 했다. 만17세가 되어 주민등록증을 발급 받으라는 통지서를 받은 이 학생의 지문날인 거부는 아주 소박한 것이었다. “찍기 싫어서요”
어린이 학대 원장 집행유예 판결을 보며
국가보안법 폐지 1인시위 나선 송두율 교수 부인 정정희 씨
편견보도에 동성애자인권단체들 비난 빗발
주민등록증 신규발급대상자들 지문날인 거부, 지문날인제도의 근간을 뒤흔들 것
각계 시민단체로 투표관리위원 구성-투표날짜는 미정
◐ 고근예의 인권이야기 ◑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