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인권하루소식] 인권활동가 30명 시위 도중 연행

[인권하루소식] 인권활동가 30명 시위 도중 연행

국회 안 "4대 인권사안 통과 반대" 시위…밤늦게 모두 풀려나

[상도동현장]“겉으로는 대화하자, 뒤로는 공권력 투입협박”

[상도동현장]“겉으로는 대화하자, 뒤로는 공권력 투입협박”

민중연대, 상도2동 철거민들에 생필품 전달 지난 23일 상도2동 철거민들에게 생필품을 전달하기 위한 민중연대 소속 단체들의 기자회견이 있었다. 약 70여명의 민중연대 소속 단체 회원들과 철거민들이 손에는 화장지, 김치, 분유, 내의 등 각종 생필품이 들려 있었다. 그러나 이날 기자회견은 처음부터 원만히 열리지 못했다. 기자회견 장소인 골리앗 입구로가는 길을 경찰버스로 가로막고 그 틈 사이에는 경찰병력이 배치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이날 경찰들이 병력이 추가 될 때까지 기자회견을 막고 기자회견 참가자들에게 폭력을 행사해 여기에 격분한 참가자들과 격렬한 몸싸움이 벌어지기도 했다. 상도동 철거민들은 무엇보다 추위에 의한 고통을 호소하고 있으며 특히 노인들의 경우 내의 등이 절실한 상황으로 알려졌다. 지난 12일 민중연대 기자회견이후로 상도동철거민들은 지원물품을 거의 받지 못했다. 전철연 이영미 차장에 따르면 “경찰에서는 식료품 반입을 차단하지 않고 있다고 하지만 실제 식료품을 반입하려고 할 경우 골리앗에 가기도 전에 경찰에 의해 가로막히는 실정”이라고 밝혔다. 민중연대는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12월11일부터 전기와 수도조차 끊기는 등 상도동은 그야말로 인권이 철저하게 무시되고 있다”면서 시공사, 노량진경찰서는 겉으로는 대화로 문제를 해결하겠다며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고 호들갑을 떨고 있지만

12월24일 인권단체 활동가들 국회기습시위

12월24일 인권단체 활동가들 국회기습시위

‘2003년. 우리에게 인권은 존재하였는가?” 12월 24일 오전 11시 인권단체 활동가 30여명은 국회 의사당 앞 계단에서 인간의 권리를 쟁취하기 위한 기습시위를 벌였다. (이라크 파병동의안/ 테러방지법안 /한칠레 자유무역협정 (FTA) 비준안 /집시법 개악안 등 4대 인권사안 국회 통과 반대)이들은 플랭카드를 펼치고 침묵시위를 벌이며 국회의사당 앞으로 진입을 시도으나 곧바로 출동한 경찰들과 국회 의사당 계단 앞에서 심한 몸싸움을 벌이다 대부분 경찰서에 연행되었다.

인권단체들 4대 인권사안관련 국회 기습시위

인권단체들 4대 인권사안관련 국회 기습시위

인권단체들은 집시법 개악·한-칠레 자유무역협정 비준·이라크 파병·테러방지법 제정 등 4대 인권사안 국회 표결 처리 반대

[인권하루소식] 법무부 징벌·계구 개선안 한계많다

[인권하루소식] 법무부 징벌·계구 개선안 한계많다

연속징벌·가죽수갑 폐지…민간측 의견 제대로 반영 안해

[인권하루소식] “부안의 싸움은 아직도 끝나지 않았어요”

[인권하루소식] “부안의 싸움은 아직도 끝나지 않았어요”

'2003 겨울터널'을 지나는 사람들 ④ - 부안대책위 자원활동가 이경미 씨

[인권하루소식] 국기에 대한 경례·맹세 거부권도 인권

[인권하루소식] 국기에 대한 경례·맹세 거부권도 인권

영석고, "경례 거부자는 안 받는다"…헌법 기본권 우선돼야

[인권하루소식] 파병동의안, 끝내 국무회의 통과

[인권하루소식] 파병동의안, 끝내 국무회의 통과

비상국민행동, "국민 의사에 반하는 반민주적 결정" 비난

[인권하루소식] 1년전 기대와 허탈한 현재

[인권하루소식] 1년전 기대와 허탈한 현재

◐ 장호순의 인권이야기 ◑

[인권하루소식] 국가인권위, 한나라당도 못 좇아가나

[인권하루소식] 국가인권위, 한나라당도 못 좇아가나

태스크포스팀 사회보호법 폐지 합의 못봐…한나라당 폐지 당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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