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통부 사법경찰권 부여하면 더 큰 인권침해, 저작권협회 단속원으로 전락할 가능성 높아" "정통부, 인터넷 모든 규제권한을 집중시키려는 것인가" 우려 목소리 높아져
사회단체들 철도 인력감축, 외주용역화 중단 요구
황재윤 공대위, "경찰 귀책사유 분명, 위증죄로 고소도 생각중" 경찰, "진압대원 사전에 인권, 안전교육 실시해 투입한다" 밝혀
법대로 해라! 두산 자본가 박용성! 그는 두산지회 파업이 불법이기 때문에 법대로 했다고 한다. 그리고 법대로 하기 위해서 조합원들에 개인 재산 및 임금을 가압류 및 손배 처리 했다고 한다. 자본가들은 노동조합이 임,단협을 하기위해 회사에 요구한 일년 매출액 자료와 손배 및 가압류를 하기 위해 손실된 매출액이 엄청나게 차이가 난다. 왜 그럴까?…… 제발 법대로만 해라. 권력이 있는 자, 자본이 있는 자. 너희들이 법대로 올바르게 살아간다면 우리 노동자들 또한 법대로 살 것이다. 그리고 법대로 파업 할 것이다. 하지만 너희들이 불법을 자행하고 있는 날 그날까지는 우리는 너희들이 불법이라고 주장해도 투쟁의 깃발을 내리지 않을 것이다. (배달호 분신사망 대책위 2/12) 소나무 Jotto 인생역전!!! lotto열풍이 한반도를 휘감고 있습니다. 정말 한번 인생역전하고 싶은 많은 사람들이 그 제목만큼이나 큰 금액에 이끌려 너도 나도 lotto로 몰려들고 있습니다…… 정말 lotto에서 주장하는 것처럼 인생역전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런데 가만 보면 인생역전은 서민들이 아니라 lotto를 만들어낸 은행과 정부가 하고 있습니다. 경제 어려운 국민들 잔뜩 들뜨게 하고선 가만히 앉아서 몇백억을 벌어들이고 있으니 서민들 호주머니 털어가는 방법도
통제사회로 가는 정보도둑질 멈춰라
국제인권기준으로 권력남용에 고삐를!
징벌문제 개선할 총체적 대안까지 내놓아야
19일부터 시작된 실사투쟁을 저지하기위하여 산별선봉대,해복투,지부 집행부는 새벽 5시부터 정문앞을 막고 출입을 통제했다. 그러나 실사단이 도착하기전부터 폭력경찰은 아침부터 술취해나타난 고성경찰서 경찰계장의 지휘로 정문을 밀고 들어왔다.이윽고 출근한 조합원들은 서둘러 투쟁복으로 갈아입고 나와 대오에 합류하여 9시50분경 실사단이 도착하자 필사적으로 막아 실사단의 발걸음을 되돌리게 하였다.실사단은 정문진입을 포기하고 배를타고 파워블록쪽으로 공장안으로 들어갔다.비록 실사는 저지하지 못했지만 거의 전 조합원들이 저지 투쟁에 참여하였고 공장을 점거하다시피 한채 몇시간 동안 정문출입을 통제해 파업에 가까운 투쟁이었다
무소불위의 권력부터 해체해야
집안 수리부터 철저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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