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당 기관지] 1962번째 지문날인 거부자를 찾습니다

[사회당 기관지] 1962번째 지문날인 거부자를 찾습니다

지문날인반대연대 윤현식 씨

[사회당 기관지] 마늘 협상 다시해라 – 전남 무안 마늘 농가를 찾아

[사회당 기관지] 마늘 협상 다시해라 – 전남 무안 마늘 농가를 찾아

“뭘 심어도 다 죽는 논밭”

민주노총 구속수배 노동자 8.15 특사 요구 1,832명

민주노총 구속수배 노동자 8.15 특사 요구 1,832명

*수배된 발전 노조 해고자들이 경찰에 연행되어 끌려가고 있다[참세상방송국 자료사진] 민주노총은 7월 30일 “정부와 민주당이 추진하고 있는 8.15 노동대사면과 관련 단병호 민주노총 위원장 등 구속수배 노동자 112명을 포함 모두 1천832명의 사면복권 대상자 명단을 민주당과 청와대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민주노총이 제출한 사면복권 대상자 명단에는 단병호 민주노총 위원장, 이호동 발전노조 위원장 등 40명의 구속수감 노동자와, 체포영장이 발부된 금속노조 김창근 위원장, 보건의료노조 차수련 위원장 등 72명의 수배 노동자, 노동쟁의와 관련 기소유예 이상의 실형을 선고받은 1천832명이 들어 있다. 민주노총은 “정부와 민주당의 8.15 노동대사면이 외환위기 이후 가장 큰 고통을 겪어온 노동자들을 위로하고 사회통합의 계기로 되려면 대상자 전원을 사면 복권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평화와인권] 대 농민 사기극 – 중국과의 마늘협상

[평화와인권] 대 농민 사기극 – 중국과의 마늘협상

조 경 호 / 전농 전북도연맹 사무처장

[평화와인권] “지역정보운동의 새 흐름 만들 터”

[평화와인권] “지역정보운동의 새 흐름 만들 터”

23일 정보공동체실현시민모임 창립

[일일문화동향] [지역과 문화]민족예술인이 펼친 멍석위, 대중이 쉬어가는 거리공연에 희망을 찾는다!

[일일문화동향] [지역과 문화]민족예술인이 펼친 멍석위, 대중이 쉬어가는 거리공연에 희망을 찾는다!

문화계의 ‘비수기’라 불리는 한여름이다. 찌는 듯한 더위와 변덕 많은 빗줄기를 뚫고 거리로 뛰쳐나가자고 제안한다. 뜬금 없는 ‘거리’ 얘기에 앞서 일반인들의 민족예술 읽기를 짚어보자. 민족예술인과 일반인들의 만남은 극히 한정적이다. 연행예술가나 문학, 미술의 작가들도 그 문화반경이 그리 넓지 못하다고 감히 말한다. 자본과 권력이 생산해내는 문화의 홍수 속에 노출되어 있는 대중들이 ‘문화의 주체성’을 제시하는 민족예술에 손을 내밀기란 쉽지 않기에 더욱 그러하다. 또한 지금의 민족예술인들은 멍석을 깔아놓고 대중을 기다리거나, 혹은 초청공연, 초청 전시회의 형태로 이미 깔려진 멍석 위에서 대중들과 접하게된다. 어떻게 보면 수동적 의미의 예술활동이라 할 수 있는 ‘대중과 민족예술인’의 관계를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관계로 전환하는 토대로서 ‘거리공연’을 제안하는 것이다. 얼핏 무모하게 보이기도 하는 ‘거리공연’의 실례를 통해 그 가능성을 찾아보자. 민예총 대구지회의 음악분과에서는 3년에 걸쳐 거리공연을 펼치고 있다. 매주 토요일마다 대구의 중심가인 대구백화점 앞에서 사안별, 시기별 내용을 가지고 거리공연을 펼치고 있으며, 열악한 노동환경으로 전국적으로도 유명한 대구의 성서공단내의 와룡공원에서는 올해 초부터 현재까지 ‘근로기준법을 지켜라’의 주제를 가지고 수요공연을 펼치고 있다. 또한 풍물굿분과에서는 매년 10월이면 대구지역의 20여 개

[일일문화동향] 연예계 비리 수사 본격화

[일일문화동향] 연예계 비리 수사 본격화

구조적 관행 쇄신통해 거듭나는 계기로

[인권하루소식] 주간인권흐름

[인권하루소식] 주간인권흐름

(2002년 7월 22일 ∼ 7월 29일)

[인권하루소식] ◐ 정귀순의 인권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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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노동자의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

[인권하루소식] 서울시장 면담, “장애인 추락참사 책임 인정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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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반응, 현 시장은 책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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