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인권하루소식]

[인권하루소식]

의약품의 공공성 위한 안전장치 마련해야

비리재단 비호경찰 민주이사 수갑채워

비리재단 비호경찰 민주이사 수갑채워

7울18일 에바다 정상화를 위해 학교에 진입하려던 민주이사진을 막고 비리재단측의 폭력을 묵과하던 경찰은 마침내 학생들을 두들겨패고 신임재단 이사장을 수갑을 채워 연행하려는 작태를 보였다.

[인권하루소식] 학살현장을 가다 (2)

[인권하루소식] 학살현장을 가다 (2)

태극기 흔드는 민간인 향한 미군의 '익산역 폭격'

[인권하루소식] 형사재판권 포기 촉구, 미국대사관 옆 집회

[인권하루소식] 형사재판권 포기 촉구, 미국대사관 옆 집회

소파개정국민행동, 미군 장갑차 여중생 살인사건 범국민대책위원회(범대위) 소속 시민 사회단체들은 16일 오후 2시 광화문 미국대사관 옆 열린시민마당에서 제 34차 반미연대집회를 열어 ‘미군 장갑차 여중생 사망사건’과 관련, 미국의 형사재판관할권 포기를 촉구했다. 이날 집회에는 사회단체 활동가와 대학생 등 2백여명이 참석했다. 집회참가자들은 △미국의 형사 재판관할권 이양 △ 책임자 처벌 △부시 미 대통령의 공개사과 △사고 책임부대 훈련장 폐쇄 △SOFA 전면개정 △유족 배상 등을 요구했다. 또 권오헌 양심수 후원회 회장, 변연식 국제민주연대 공동대표, 김판태 범대위 사무총장이 대표로 부시 미대통령과 주한미대사에게 보내는 항의서한을 미대사관에 전달했다. 김종일 범대위 공동집행위원장은 미국에 대해 형사재판관할권 포기를 촉구하는 집회를 17일 의정부, 27일 대학로에서 잇따라 열 것이라고 말했다. 또 올 31일엔 일본의 오사카, 오끼나와, 푸에르트리코의 비에께스에서 고 신효순, 심미선양의 49제를 동시에 열어 이 문제에 대한 국제적인 연대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인권운동사랑방 이공은나 기자

[인권하루소식] 김준배 사건 프락치, 왜 구속됐나?

[인권하루소식] 김준배 사건 프락치, 왜 구속됐나?

의문사위, 정윤기 검사의 도덕성에 직격탄

[평화와인권] 양심선언 조주형 대령 실형선고에 대한 변호인단의 입장

[평화와인권] 양심선언 조주형 대령 실형선고에 대한 변호인단의 입장

[편집자주] 이 글은 지난 10일 조주형 대령의 선고재판 과정까지 지켜 본 조주형 대령의 변호인단이 제출한 입장으로 형평성에 어긋나는 등의 군사재판의 문제점, 양심선언에서 비롯된 정치적 의도가 깔려있는 몇가지 의혹을 지적하고 있다. 본지는 변호인단의 입장을 지지하며 조대령의 석방과 F-X사업에서 드러난 의혹의 규명을 촉구하면서 이 글을 싣는다.

[평화와인권] 미군범죄 재판권을 한국재판부로!

[평화와인권] 미군범죄 재판권을 한국재판부로!

대학생여름대회 군산미군기지에서 열려

[평화와인권] CCTV 빌미, 버스노동자 해고

[평화와인권] CCTV 빌미, 버스노동자 해고

감시의 눈에 갇힌 사람들

[평화와인권] 불량레미콘이 환경오염·부실공사 낳아

[평화와인권] 불량레미콘이 환경오염·부실공사 낳아

전북콘크리트공업(주)사태해결을위한대책위원회(위원장 이철규, 대책위)가 지난 11일 회견을 갖고 ‘불량레미콘 시공, 폐레미콘 불법매립 등 부실공사 초래하고 환경오염과 주민의 건강을 위협한다’고 고발했다. 전국건설운송노조전북콘크리트분회 조합원들은 “노동자들 100%가 회사의 지시로 반품 레미콘을 현장에 재납품하고 물을 타는 등 불량레미콘을 아파트 건설현장 등 전북지역 건설현장에 납품한 경험이 있다”고 밝혔다. 이들은 사측이 불량레미콘을 각종 건설현장에 공급하고도 이를 거부한 노동자에게 해고위협을 가하는가 하면 무단방류한 폐수가 인근 초·중학교 등에서 사용하는 지하수로 흘러가는 등 각종 불법행위가 벌어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특히 불량레미콘은 접착도가 떨어져 발생하게 된 틈 사이로 공기나 물이 스며들어 철골 부식을 심화시키고 부식된 철골은 4-5배 부피 팽창으로 건물에 금이 가면서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도 있다. 이런 상황을 알고 있던 레미콘 운송노동자들은 지난 94년과 97년 “양심선언”형태로 불량 레미콘 근절을 주장했다가 “납품 지시를 어기면 즉시 해고”라는 회사측의 명문화에 불량레미콘 납품을 강요받아왔다. 그러나 행정당국인 전주시와 완주군에서는 아직 답변이 없어 불법행위가 묵인되고 있다는 지적이다. 이들은 지난달 11일부터 ‘지입노동자도 엄연한 노동자’라며 16일 현재 36일째 전면 파업을 벌여오고 있다.

[평화와인권] 새만금 신화, 피눈물로 돌아오다

[평화와인권] 새만금 신화, 피눈물로 돌아오다

전시관 앞 횟집센터 강제 철거에 주민들 전시관 앞 농성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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