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단체, 법 개정 중단 촉구…반대운동 확산 계획
의문사위, 전두환 씨도 소환불사…피해자 동참 절실
여성에 대한 공권력의 폭력막기 위해 종교계 나서
7월11일 오전 8시 30분경 천지산업에 용역이 투입되었다. 이날 투입된 용역은 이지즈획 소속 용역들이며 천지산업 측은 천지산업 천익정 본부장 및 회사 관리자 5명이 징계위원회를 열기 위해 50여명을 불러 사무실입구를 지키도록 한 것으로 알려 졌다. 오전 11시 30분경 징계 위원회를 마친 본부장등은 용역들의 호위속에 천지산업 정문을 빠져 나가 택시를 탔으나 뒤따라온 노동자들에 의해 택시는 가로 막혔다. 약 30여분동안 노동자들이 택시를 막고 용역들은 택시를 보호하고 있었으나 갑자기 택시 옆으로 뛰어든 충남 5308 흰색 스타렉스에 천익정 본부장을 태우고 사라졌다. 이날 징계위에서는 천지산업 현, 전위원장, 직무대행등을 징계하기 위해 열린 것으로 알려 졌다.
충격… 경악… 분노.. 대우조선 노조는대우조선해양(주)이 산재환자를 사찰하고 사생활을 감시하는데 쓰인 비디오 테잎을 확보했다. 사측의 반윤리적인 인권침해가 사실로 드러난 것이다. 대우조선 사측은 지난 6월18일 노동조합의 출근투쟁을 몰래 촬영하고 있었다. 출근투쟁이 찍혀있던 그 비디오테잎의 앞부분에는 산재노동자들의 일거수 일투족이 찍혀 있었다. 대우조선 사측은 산재노동자들을 몰래 감시하고 있었던 것이다. 이 영상은 그 중 일부이다.
'여중생 사망사건' 미군 2명 겉치레 검찰 출두
'성전환자의 호적 변경' 입법공청회, 8월초 법안 발의 예정
계승연대, 김준배 사건 검·경 책임 추궁하기로
'비정규 교수노조', 교원으로서 지위 보장 요구
대체복무제도 입법을 위한 공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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