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7월 1일 ∼ 7월 8일)
그들은 알고 있을까?
8일, 미2사단은 미군 장갑차 사고와 관련해 의정부지청에 출두해 조사를 받을 예 정이었던 차량 운전병 등 두 명을 검찰에 출두시키지 않았다. 주한미군 관계자는 “마크 병장 등 2명이 신변에 위협을 느껴 출석하지 않았다”며 “미군은 한국 검찰이 원하는 시간에 언제든지 조사받을 수 있지만, 장소는 미군부 대 영내이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인권하루소식 이주영 기자
"다른 방식으로 사회에 헌신하겠다"
진중권의 경향시론 ‘서해교전이 안타깝다고?’에 대하여
강기석 편집국장, 월드컵 열풍 핵심은 ‘열정’과 ‘참여’...대선으로 이어가야
최응현 열사 어머니 서화자
‘붉은악마’ 현상 어떻게 볼 것인가
죽암휴게소 성희롱 피해자 김매환씨 모욕죄로 구속돼
서울산업대 K교수 성추행파문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