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울18일 에바다 정상화를 위해 학교에 진입하려던 민주이사진을 막고 비리재단측의 폭력을 묵과하던 경찰은 마침내 학생들을 두들겨패고 신임재단 이사장을 수갑을 채워 연행하려는 작태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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