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십지지문원지반환 행정심판, 본안심리 거절당해

십지지문원지반환 행정심판, 본안심리 거절당해

국무총리실 행정심판에서 "각하"결정

[사회당 기관지] DJ, 지금이라도 ‘NO’외쳐라

[사회당 기관지] DJ, 지금이라도 ‘NO’외쳐라

F-15선정은 한편의 정치쇼 ‘최악이다’비난여론 빗발 대통령의 단호함 보여달라

[평화와인권] 전교조 해직교사등 민주화운동 인정

[평화와인권] 전교조 해직교사등 민주화운동 인정

경찰·교육계 일부 신문광고 통해 반발표시

[다산인권] 미 상공회의소 점거농성 구속자 14명 전원 석방

[다산인권] 미 상공회의소 점거농성 구속자 14명 전원 석방

미 상공회의소 점거사건으로 구속된 이효진등 3명의 대학생이 집행유예를 선고받고 석방됐다. 이로써 이 사건과 관련해서 구속된 14명 모두가 풀려났다. 지난 6일 수원지방법원 110호 법정에서는 2월18일 미상공회의소를 점거했다는 이유로 구속 기소된 이효진(경기대 97학번), 황중환(한국외대 96학번), 황규관(경원대 97학번)학생의 선고공판이 있었다. 형사 제11부(재판장 정덕모)는 이효진, 황규관에게는 징역 1년6월에 집행유예 2년과 자격정지 2년을, 황중환에게는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과 자격정지 2년을 선고했다. 이들 모두는 지난 2월 18일 미상공회의소 점거와 한총련 9기 대의원으로 인한 국가보안법위반으로 기소됐었다. 또 북한원산농대와 서신교류를 하였다는 이유로 구속 기소된 류수현도 징역 1년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를 받고 풀려났다. 이 사건을 담당했던 박태현(법무법인 다산)변호사는 “미 상공회의소 점거문제는 차치하더라도 9기 한총련이 강령에서 연방제 통일안을 삭제하는 등 대중조직으로 거듭나기 위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도 한총련 학생들을 바라보는 법원, 검찰의 시각은 여전한 것 같다”며 “한총련의 내부적인 변화노력도 중요하지만 사법당국이 한총련을 바라보는 시각도 바뀌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일일문화동향] 세상 젊은이들이 도깨비난장으로 몰려든다

[일일문화동향] 세상 젊은이들이 도깨비난장으로 몰려든다

2002 춘천 세계마임축제 8일 개막

[평화와인권] 준법서약제도 합헌은 정치적 해석

[평화와인권] 준법서약제도 합헌은 정치적 해석

김 승 환 / 전북대학교 법과대학 교수

[인권하루소식] 인권영화제와의 대화 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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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과 인권

[다산인권] 다른 월드컵을 준비하자

[다산인권] 다른 월드컵을 준비하자

국내외 노동인권단체, 아동노동 철폐 등 월드컵 캠페인 예정

[인권하루소식] ‘어린이 보호·육성 종합대책’을 비판한다

[인권하루소식] ‘어린이 보호·육성 종합대책’을 비판한다

5월 1일 국무총리 국무조정실은 ‘어린이 보호·육성 종합대책’을 발표하였다. ‘확정·추진’이란 말이 붙은 것으로 보아 정부 부처 내 검토와 조율이 끝났다고 볼 수 있다. 소위 ‘종합대책’이란 것이 ‘확정·추진’된다면 이전 정책에 대한 평가와 각계 의견수렴, 추진주체의 연속성이 종합적으로 검토됐어야 한다. ‘발표’에 앞서 과연 그런 과정이 있었는지 묻고 싶다. ‘종합대책’의 면면을 볼 때 그런 면밀성을 찾아보기 어렵고, ‘종합대책’ 이란 포장에 담기기에는 충분성과 구체성에서 볼 때 내용물이 빈약하기 그지없다. 어린이 권리지표 개발은 이미 96년에 유엔이 권고했던 내용이고, 복지와 관련된 내용에선 구체적인 지원책이 빠져있어 새로울 것이 별로 없다. 오히려 새로운(?) 점은 어린이를 보호한다는 이름 아래 기본권을 제한하겠다는 발상이 등장한 것이다. 정부는 종합대책의 ‘머리’격으로 “집회나 시위 시 어린이 동원제한 추진”을 내걸었다. 집회와 시위는 성인뿐만 아니라 어린이에게도 보장돼있는 기본권이며, 그 자체가 불온성과 폭력성을 담고 있는 것이 아니다. 어린이와 사진찍기를 즐겨하는 정치인들이야말로 어린이 동원의 천재가 아니던가. 집회나 시위 참가는 어린이에게 자연스런 시민권 학습의 장이며, 부모의 교육 양식의 하나로 존중받아야 한다. 우리가 어떤 경우에건 고려해야 할 점은 어린이의 능력발달에 상응하는

[대자보] 양심에 따른 병역거부, 유엔 인권위원회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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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민 [duck52@jinb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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