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동영상속보] 범국민대회도중 1001,1002중대 합법집회 침탈

[동영상속보] 범국민대회도중 1001,1002중대 합법집회 침탈

"미친놈들 살다 살다 이렇게 집회를 공격하는 건 처음이네" @범국민대회 전체집회 동영상보기@범국민대회 1001-2 중대 침탈 동영상보기[카메라 1]@범국민대회 1001-2 중대 침탈 동영상보기[카메라 2]@20일 오전청와대 집회 동영상 보기

[속보] 남영동 거리점거 성조기 불태워

[속보] 남영동 거리점거 성조기 불태워

오후 3시 40분 500여명의 학생들이 남영동 삼거리를 8차선 도로 점거하고 성조기 화형식을 진행했다. * [2월 20일] 동영상 모음 @청와대 집회 동영상 보기 @부시방한반대 범국민대회 집회도중 폭력경찰 침탈

부시 결국 헬기로 성남 공항 빠져나가

부시 결국 헬기로 성남 공항 빠져나가

2월 19일 오후 5시쯤 조지부시 대통령, 부시방한반대 시위대 몰래 헬기로 성남공항을 빠져나갔다.

結者解之! 민영화 정부가 직접 나서서 풀어라

結者解之! 민영화 정부가 직접 나서서 풀어라

민주노총, 한국노총 대정부 직접교섭 강력 촉구 @양대노총 합동기자회견 동영상 보기@2월 17일 철도노조 서울지역 총파업 결의대회 동영상 보기@2월 17일 발전노조 서울지역 총파업 결의대회 동영상 보기

[인권하루소식]

[인권하루소식]

병역거부권 인정, 갈 길 멀다

[인권하루소식] 주간인권흐름(2002년 2월 4일 ∼ 2월 18일)

[인권하루소식] 주간인권흐름(2002년 2월 4일 ∼ 2월 18일)

1. 무기장사꾼·싸움꾼 부시, 오지 마! 소파개정국민연대 등 6백여개 사회단체, 미 대사관 옆에서 ‘부시방한 반대’ 기자 회견(2.6)/ 여야 의원 5명, 부시의 대북강경발언 관련 미 대사관 항의 방문 … 무 기강매 포석 가능성 집중추궁(2.6)/ 여성단체, ‘한-미 정상회담에 밝히는 여성 150 인 평화선언’ 발표(2.15)/ 각계인사 7백인, 대북강경책 중단 촉구 평화선언 발표⇒ 민중연대 등, 부시방한 반대 시국농성 돌입 ⇒ 한총련 학생들, 미 상공회의소 점 거 “무기 강매, 전쟁 확대 부시 방한 반대” 주장(2.18) 2. 성매매 없는 세상으로 고이 가소서! 군산경찰서, 군산시 개복동 성매매업소 ‘대가’ 실제 주인 이성일 씨 구속영장 신 청 …여종업원들 감금, 매매춘 행위 강요 혐의(2.5)/ 군산 화재사건 희생자 합동 장례식… 참석자들, “감금매춘·업주-공무원 유착비리 철저 조사, 성매매방지법 제정” 촉구(2.8) 3. 교육을 시장판에 내놓겠다? 한국개발연구원, ‘비전2011’ 보고서…”대학 기부금 입학제 단계적 허용, 사립고교 와 학원 경쟁” 주장⇒ 진념 장관, 기부금 입학제 동조⇒ 이에 교육부, “계층간 위 화감 조성” 반발(2.14)⇒ 전교조·참교육학부모회 등, “공교육을 포기하고 교육현 장을 시장판으로 만들겠다는 선언” 비판(2.15) 4. 국방부, 민간인학살 조사 안할 거

“투기꾼아, 투기꾼아 공공성 줄께 독점다오”

“투기꾼아, 투기꾼아 공공성 줄께 독점다오”

"투자협정은 투기협정" "한일투자협정 국회비준저지는 비상상황"

[속보 동영상] 광화문 이순신 동상위에서 부시방한반대 외치며 성조기 불태워

[속보 동영상] 광화문 이순신 동상위에서 부시방한반대 외치며 성조기 불태워

한총련 소속 27명의 학생들 광화문 사거리 이순신 동상위에서 부시방한반대를 외치면서 성조기 화형식 투쟁 전개 ◆촬영: 민족화해자주통일협의회 ◆편집: 참세상 방송국 ◆현장: 광화문 사거리 이순신동상위 성조기 화형식 현장 동영상보기[클릭] △ 한총련 소속 학생이 광화문 앞 이순신 동상위에서 성조기 화형식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민족화해자주통일협의회) 2월 15일 오전 11시 50분경 한국총학생회연합(이하 한총련) 소속 27여명의 학생들은 광화문 사거리 앞 이순신 동상 위에서 “‘세계 유일의 악의 축, 한반도 평화위협, 무기 강매하는 미 대통령 부시의 방한을 절대적으로 반대한다”라고 외치면서 성조기를 불태우는 화형식을 진행했다. 대부분의 학생들이 동상위에 올라가려다가 곧바로 출동한 연행되었으며 한명의 학생만이 동상위에 올라갔다. 인근 건물 옥상에서는 ‘평화위협, 무기강매 부시방한반대’가 적힌 플랑카드를 거는 투쟁도 진행되었다. “부시가 이땅에 발딛는 모습을 결코 눈뜨고 볼 수 없다”라는 성명서 유인물도 뿌려졌다. 이들은 성명서에서 “미제국의 대통령 부시는 현재의 대북 적대시 정책을 포기하고 지난날의 범죄행위에 대해 백배사죄한 뒤 이 땅의 모든 기지에 대해 즉각적이고 무조건적인 반환 선언을 하지 않고서는 이땅에 단 한발자국도 들여놓을 수 없다”라며 부시방한 반대의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 오늘 부시방한 반대

[클리핑] 의원 69명, ‘의문사법’ 개정안 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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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구인, 출국금지·압수수색 요청등 진상규명위 조사권한 강화 '의문사' 정의확장, 조사대상 조사기간 폭 넓힌 개정안

[클리핑] 내 정보 볼 수 있는 권리 이제야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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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30일 서울행정법원 자기정보에 대한 볼 권리 일부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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