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주간리포트]부시방한 반대 제 민주시민사회단체 합동 기자회견

[주간리포트]부시방한 반대 제 민주시민사회단체 합동 기자회견

전쟁반대 한반도 평화실현! 대북 적대정책 철회! 신자유주의 세계화 반대!

시그네틱스 염창동 공장에 구사대, 공권력 투입

시그네틱스 염창동 공장에 구사대, 공권력 투입

"정문앞 투쟁 천막도 철거, 10여명 부상"

[인권하루소식] 최정민의 인권이야기 – 아… 대한민국!

[인권하루소식] 최정민의 인권이야기 – 아… 대한민국!

2000년 9월 30일, 나는 군산에 있었다. 태어나서 처음 가 본 군산… 그 날은 대 명동 화재사건의 피해자들을 마지막으로 떠나보내는 장례식이 있는 날이었다. 벌써 2년이 다 되어 가는 시간이 흘렀지만 그 날의 모습은 아직도 생생하다. 어 린 딸들의 관을 붙잡고 통곡하는 유족들, 서럽디 서러웠던 화재 현장에서의 노 제, 연고도 없이 쓸쓸히 마지막 가는 길을 기억해야 했던 사람들… 흐르는 눈물 을 닦으며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기를, 성매매 없는 사회에서 살 수 있 기를 우리 모두는 기원하고 또 기원했었다. 그러나… 1월 29일 군산시 개복동 매매춘 업소에서 불이나 12명이 숨지고 3명의 사상자를 낸 사건이 발생했다. 우리의 놀라움은 이번 사건이 지난 대명동 화재와 마찬가 지로 감금된 상태의 노예매춘과 그것을 묵인해준 경찰과 공무원들에 의해 벌어 진 인재였다는 것, 이번에는 어떻게든 여론의 화살을 피해가고자 제대로 된 조 사도 벌이지 않은 채 감금은 없었다는 발표를 한 군산시의 무책임함에 있다. 사 건 발생 직후 화재현장을 찾은 여성단체연합과 대책위 관계자들의 질문에 군산 소방서는 경찰서에 경찰서는 시청에 그 책임을 떠넘기느라

[인권하루소식] “민간인 학살 문제, 더이상 방치하지 마라”

[인권하루소식] “민간인 학살 문제, 더이상 방치하지 마라”

한국전 민간인학살, 진상규명 특별법 제정 촉구

[인권하루소식] 주간인권흐름 (2002년 1월 28일 ∼ 2월 4일)

[인권하루소식] 주간인권흐름 (2002년 1월 28일 ∼ 2월 4일)

1. 미국은 확전의 중심축!…부시 ‘악의 축’ 발언, 각국 비난 성명 부시, “북한과 이란·이라크는 악의 중심축” 발언(1.29)/ 부시발언 파문…이란 “세계경제포럼 참석 취소” 밝혀, 독일 “‘테러와의 전쟁’ 확대에 대한 우려” 표명 (1.30), 영국 “동맹국들을 분열시킬 것” 지적(1.31)/ 부시, “북한 등에 대해 모든 대안이 검토되고 있다” 협박성 발언…북한 외무성, “부시 대통령의 발언은 사실 상 ‘선전포고'” 성명(2.1)/ 미 촘스키 교수, “부시 외교정책은 테러리즘”(2.1)/ 뮌 헨 국제안보회의, 각국 부시발언 비판…중국 “대테러 전쟁의 범위를 제멋대로 확대해서는 안 된다”, 러시아 “부시 대통령의 견해에 동의하지 않는다”(2.2)/ 세 계사회포럼, 부시대통령 발언에 대한 비난 결의안 채택(2.2)/ 부시, 국방비 앞으 로 5년간 1천2백달러 증액 계획 발표(2.2) 2. 군산 참사자의 유언 아닌 유언, “자유가 있다면 영화도 보고 싶다” 군산 유흥업소 화재 발생, 12명 참사(1.29)/ 군산 유흥업소 참사, 철문 감금장치 의혹 제기…여종업원 메모 공개, “답답하다. 지유가 있다면 영화도 보고 싶 고…”(1.30)/ 군산경찰서, 현금보관각서·취업각서 등 발견…”여종업원들이 감금 상태에 있었거나 최소한 통제를 받고 있었다”(2.1) 3. 진상규명·과거청산의 목소리 봇물 터져 고 계훈제 선생, 민주화보상금 신청 기각,

[클리핑] 헌법재판소의 전향적 판단을 기대한다!

[클리핑] 헌법재판소의 전향적 판단을 기대한다!

양심적 병역거부 위헌제청 판결 나와...

[클리핑] 비교되는 지방자치단체들, 미군이전의 문제..행정적 규제에 의해 판단될 문제라고?

[클리핑] 비교되는 지방자치단체들, 미군이전의 문제..행정적 규제에 의해 판단될 문제라고?

경기도와 수원시 가장 소극적 답변... 비난여론 높아져

[주간리포트]시그네틱스 노조 농성장 및 어린이집 침탈

[주간리포트]시그네틱스 노조 농성장 및 어린이집 침탈

2월 5일 새벽, 회사측은 구사대와 공권력을 동원하여 농성장과 어린이집을 무참히 짓밟아 버렸다. 이에 시그네틱스 조합원들은 공장 앞에서 규탄집회를 갖고, 청와대에 항의서한을 전달하였다.

[주간리포트]봉천3동, 그들의 해방구

[주간리포트]봉천3동, 그들의 해방구

봉천3동 가수용단지 입주식 김대중이 노벨상을 타던날, 그들의 집은 싹슬이 철거를 당했다. 주거권쟁취를 위한 3년간의 끈질긴 투쟁으로 얻어낸 이 해방구에서 조촐한 잔치가 열렸다…

[민주노동당 기관지 진보정치] “고른 치아같은 평등한 사회 왔으면 좋겠어”

[민주노동당 기관지 진보정치] “고른 치아같은 평등한 사회 왔으면 좋겠어”

이빨 없는 세상 힘없는 민중들 "너무 비싸...이빨 있어도 고기 먹을 돈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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