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5일 오전 11시 50분경 한국총학생회연합(이하 한총련) 소속 27여명의 학생들은 광화문 사거리 앞 이순신 동상 위에서 “‘세계 유일의 악의 축, 한반도 평화위협, 무기 강매하는 미 대통령 부시의 방한을 절대적으로 반대한다”라고 외치면서 성조기를 불태우는 화형식을 진행했다.
사망사건 해결촉구에 법무부 볼멘 소리 "상식이하의 억지" 유족 인권단체 분노 높아
"굴 같은 쪽방에서 화재가 아니더라도 난 이미 질식당했어" 8일 감금매춘희생자 합동장례식, 민중연대 노제 열고 성매매방지법 촉구
국가기간산업 민영화(사유화) 저지를 위한 공동투쟁본부(이하 공투본)와 국가기간산업 민영화(사유화)·해외매각 저지를 위한 범국민대책위는 정부가 이번 임시국회에서 또다시 철도·가스민영화법안 처리를 추진하려 한다며 2월3일 '공공노동자 2차 결의대회'를 갖었다.
◆촬영/편집: 참세상 정용택◆현장: 노바티스 규탄 집회동영상보기[클릭]
총자본에게 한 치의 타격도 주지 못하는 파업투쟁 선언과 불발은 다시는 해서는 안될 민주노조운동의 수치이다.
"격리와 차별의 대안은 통합교육" "부당징계 철회와 장애인 교육권 쟁취를 위한 공동 투쟁본부" 발족
글리벡 약값 인하를 요구하는 백혈병 환자들과 보건의료단체들의 목소리가 계속되고 있다. 이들은 지난달 30일 백혈병 치료제 글리벡에 대해 강제실시권을 청구한데 이어, 5일에는 서울 여의도 한국노바티스 앞에서 집회를 열어 노바티스를 규탄하고 강제실시를 촉구하며 “이윤보다 생명”이 먼저임을 주장했다.
지난 5일 새벽, 농성장과 자녀들의 어린이집이 구사대에 의해 철거당한지 3일만에 열린 시그네틱스 노동자들의 파업투쟁 200일 집회가 또다시 공권력에 의해 짓밟혔다.
한국노바티스 앞, 강제실시 촉구대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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