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1001중대원이 농민의 목을 노리고 방패로 찍는 장면포착

1001중대원이 농민의 목을 노리고 방패로 찍는 장면포착

이 사진들은 비디오에서 캡쳐를 받은 사진이다. 이미 동영상에도 나와 있지만 사진을 자세히 보면 긴 막대를 들고 서있는 농민을 향해 갑자기 1001중대원 하나가 튀어나와 막패로 목을 찍어 버린다. 관련 동영상보기[클릭]

[포토]12월2일 민중대회-대우차 영상패 제공

[포토]12월2일 민중대회-대우차 영상패 제공

전민중이 서울 도심에 모였다. 노동자, 농민, 빈민, 학생 모두 신자유주의 구조조정에 살아남기 위해 강고한 연대 투쟁만이 살길임을 투쟁속에서 깨달았다.

전 민중의 징벌이 내려지리라!!

전 민중의 징벌이 내려지리라!!

민중대회, 노동자, 농민, 빈민, 학생등 2만5천여명 모여

“월드컵은 가진자들의 공놀이, 빈민들은 가진자들 공놀이 때문에 다 죽어가”

“월드컵은 가진자들의 공놀이, 빈민들은 가진자들 공놀이 때문에 다 죽어가”

오후 1시 탑골공원 - 전국노점상연합 15기 출범, 빈민대회

“신자유주의 구조조정은 청년학생의 삶도 유린”

“신자유주의 구조조정은 청년학생의 삶도 유린”

오후1시 동국대 만해광장 - 청년학생결의대회

“농민들의 분노는 하늘까지 닿아 올라”

“농민들의 분노는 하늘까지 닿아 올라”

오후1시 훈련원 공원 - 농민대회

[동영상속보]1001중대 민중대회 진압

[동영상속보]1001중대 민중대회 진압

◆촬영: 건설,영창,대우차 영상패/노뉴단/참세상뉴스 ◆편집: 참세상뉴스 ◆현장: 12월2일 민중대회 동영상보기[클릭]

1001중대 민중대회 진압 [머리와 목만 노린다]

1001중대 민중대회 진압 [머리와 목만 노린다]

.

[주간리포트]민중대회 특보…한국통신 계약직 노동자들의 두번째 겨울…

[주간리포트]민중대회 특보…한국통신 계약직 노동자들의 두번째 겨울…

1…IMF는 극복되었다는데, IMF 이전보다 더 가혹해진 세상살이를 강요받는 노동자/농민/빈민/학생들의 저항, 2001 민중대회 현장 2…한국통신 계약직 노동자들의 두번째 겨울. 이제 거리에서 두번째 겨울을 맞이하는 한국통신 계약직 노동자들과 이들의 투쟁을 함께 짊어지려는 ‘1000인 실천단’의 힘다지기!

[클리핑] ‘아프간 파병동의안’, 국회 통과 사회단체, 침략전쟁 파병·테러방지법 항의 집회

[클리핑] ‘아프간 파병동의안’, 국회 통과 사회단체, 침략전쟁 파병·테러방지법 항의 집회

‘전쟁반대 평화실현 공동실천’과 ‘테러방지법 저지를 위한 공동투쟁’은 30일 오 전 국회 한나라당사 앞에서 집회를 갖고 “아프간 파병과 테러방지법을 국회에 서 저지하라”고 촉구했다. 집회 참가자 60여명은 이날 채택한 ‘대정부·국회 결의문’에서 “20세기를 얼룩 지게 한 제국주의의 폭력과 전쟁의 참상을 끝내려 했던 인류의 기대는 무참하 게 짓밟히고 있다”면서 아프간 침략전쟁을 규탄했다. 이어 “이에 편승하여 파 병동의안과 반민주적인 테러방지법을 이번 국회에서 통과시킨다면… 국민과 전세계 양심의 준엄한 규탄을 면치 못할 것”이라고 김대중 대통령과 국회의원 들에게 경고했다. 그러나 국회 국방위는 이날 전체회의를 열어 대테러전쟁 파견동의안을 통과시 켰다. 동의안에 따르면, 국군 파견규모는 의료지원단·수송지원단 5백명 내외 이며, 파견기간은 이번 달부터 내년 12월까지고, 이를 위해 잠정적으로 올해 147억6천만원, 내년 440억1천만원의 예산이 각각 책정됐다. 한편, 이날 국가인권위(위원장 김창국)는 ‘국회의 「테러방지법(안)」 심의에 대한 국가인권위원회의 의견’을 국회의장과 정보위 위원장 앞으로 보내 “각계 의 의견이 수렴되는 대로 이 법안에 대한 인권위 공식입장을 정하여 조속한 시일 내에 국회 해당 상임위원회에 송부할 예정”임을 밝혔다. 이에 따라 국가 인권위는 오는 7일 오전 10시 세종문화회관에서 ‘테러방지법 관련

기사 20,483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