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을 열흘 앞둔 경희대 졸업생 김건수(화공 91학번)씨 지난 30일 오후 2시 집을 나서던 도중 경기도경 보안수사대 형사들에 의해 연행되었다. '체포영장'을 들고 온 보안수사대 요원들은 김건수 씨를 연행하고, 김건수 씨의 집을 수색하여 책과 연습장 등을 압수해 갔다.
따라 연대회의는 (주)대용노조 파업에 공감하고 지지했으며, (주)대용에게 전근대적인 작업장 감시 정책을 중단하고 나아가 노조파괴책동을 그만 두기를 엄숙하게 권고했다.
. 1만5천 여 명의 정 부·비정부 참가자들이 이러한 '매우 특별한 기회'를 인종차별철폐를 위한 '매 우 특별한 시작'으로 결론지을 수 있을지 세계 많은 사람들이 주목하고 있다.
국민연대는 5일부터 김 씨 사망사건 지휘검사인 정준기 검사(현재 춘천지 검 영월지청장)가 근무하는 영월지청에 가서 정 검사의 의문사진상규명위 출두 를 요구할 계획이다.
이번 공동토론회에서는 의약품과 관련해 TRIPs에 어떻게 대처할 것인지를 논의하였고, 9월19일 회의에 대응해 긴급연대계획을 세우기로 해, 자료집 발간, 성명서, 기자회견, 실천투쟁 등을 함께 하기로 결정했다.
◆촬영 : 전국노점상연합(자료제공) ◆편집 : 참세상뉴스 ◆현장 : 전라북도 정읍휴게소 동영상보기[클릭]
IMF구조조정이후 노점상들이 대거 늘어나자 각 지자체에서 국민의 세금을 가지고 수억원의 용역비용을 들여 노점 단속 계약을 체결한 내용이 공개 되었다.
무법천지의 고속도로에서 전우회 깡패로 돌변
◆촬영: 참세상뉴스 ◆편집: 참세상뉴스 ◆현장: sk 본사정문앞 동영상보기[클릭]
8월마지막주 인권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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