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인권하루소식] 의문사 김준배씨, “경찰구타 있었다”

[인권하루소식] 의문사 김준배씨, “경찰구타 있었다”

김준배 씨는 지난 97년 한총련 중앙집행부 투쟁국장을 지냈으며, 93년 남총련 투쟁국원으로 활동하면서부터 경찰의 수배를 받아왔다. 김 씨는 97년 9월 16일 새벽 광주시내 청암아파트 1308에서 경찰에 쫓겨 케이블TV선을 타고 내려오다 사망했다.

1인 시위마저 폭력으로 , kosk!

1인 시위마저 폭력으로 , kosk!

인사이트코리아노조 SK 앞 1인 시위, SK에 의해 난장판!

시민이 통치대상으로 소비자로 전락할 수 있다?!

시민이 통치대상으로 소비자로 전락할 수 있다?!

"정부가 개인정보의 통합처리를 통해서 개인의 일거수 일투족을 빤히 들여다 볼 수 있는 상황에서는 개인의 정치적 의사형성과 사회적 자율성은 상실되어 버릴 것이다"

[클리핑] 주5일 수업제 정착하려면 수업 줄이고 교육 인프라 마련해야

[클리핑] 주5일 수업제 정착하려면 수업 줄이고 교육 인프라 마련해야

우리나라도 이러한 국내외적 흐름으로 볼 때 주5일 수업제로의 변화는 불가피한 것이다

[클리핑] 부실한 7차에 무리한 교실증축

[클리핑] 부실한 7차에 무리한 교실증축

교육부는 고교 학급당 인원을 평균 42.7명에서 35명으로 내년 2월까지 줄이겠다는 계획 하에 3개월여 공사를 거쳐 교실을 만들겠다는 계획을 밝힌 바 있다. 이와 관련, 일선교사들은 한편 환영하면서도 우려를 금치 못하고 있다.

인터넷 공안정국

인터넷 공안정국

인터넷 등급제를 둘러싼 싸움, 그 속의 이야기들

“통신질서확립법 무엇이 문제인가?” (참세상 인터뷰)= 장여경씨

“통신질서확립법 무엇이 문제인가?” (참세상 인터뷰)= 장여경씨

최근 김인규 교사, 청소년 전용 아이 노 스쿨 , 동성애자 모임 '이반시티닷컴'등의 사이트가 국가검열기관에 의해 폐쇄, 시정조처를 받는 등 온-오프라인 안팎으로 파문이 일고있다. 각 종 온라인 상에 네티즌의 "표현의 자유"가, 정보통신윤리위가 쳐놓은 검열의 그물 망 에 걸려 숨 쉬고 못하고 있는 실정인데, 더군다나, 이들은 얼마 전 진보네트워크 등 500여 시민사회단체 홈페이지로 사실상 폐쇄명령 조처를 내리는 동시에, 각종 인터넷 신문 등에까지 '불온하다'는 이유로, 해당 기사 삭제, 폐쇄 압력을 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일반네티즌들은 이번 사안에 대해 어떻게 해석, 대처해 나갈지 방안을 모색해 본다.

[인권하루소식] 이달의 인권 (2001년 8월)흐름과 쟁점

[인권하루소식] 이달의 인권 (2001년 8월)흐름과 쟁점

한국전쟁 당시 노근리에서 민간인을 상대로 공중폭격을 가했다는 의혹이 사실로 확인됐지만, 미국은 여전히 오리발이다.

[클리핑] 새만금 간척사업 강행 위해 쌀생산 과잉을 속여온 농림부 규탄집회 가져

[클리핑] 새만금 간척사업 강행 위해 쌀생산 과잉을 속여온 농림부 규탄집회 가져

새만금사업에 소요되는 사업비를 쌀농가를 살리고 농정을 바로잡는 정책에 우선적으로 투입해야 할것이다.

장애인 이동권 연대 버스점거

장애인 이동권 연대 버스점거

지금 부터라도 정부가 그간 복지부동과 전시성 행정으로 일관한 것에 대해 반성하고 장애인들에 대한 실질적인 행정을 하지 않는다면 장애인들의 투쟁은 결코 사그라들지 않을 전망이다

기사 20,481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