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지역주민 반대로 설립에 난항을 겪어왔던 서울발달장애인훈련센터(일명 '커리어월드')가 드디어 훈련생 모집에 나서며 개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서울시교육청이 정부 3.0 협업사업으로 설립하는 서울발달장애인훈련센터는 서울시 동대문구 제기동 성일중학교 내 유휴시설을 이용해 설립된다.
서울시가 지난 수년 간 장애인 탈시설을 천명해왔음에도 여전히 서울 장애인들의 자립생활 권리는 위태롭다. 이에 장애인들이 서울시의 자립생활 권리 보장을 촉구하는 1박 2일 투쟁에 나섰다.
옥바라지골목보존 대책위가 서울 종로구 무악제2구역, 일명 '옥바라지 골목' 철거 여부를 둘러싸고 강제철거를 중단하라고 11일 촉구했다.
전주시가 시내버스에 보조금을 과다하게 지급한 것이 감사원에 적발됐다. 감사원은 10일 전주시 기관운영감사 결과를 발표하고 2014년과 2015년 시내버스 보조금 17억8천만원을 과다하게 지급했다며 주의 요구 조치를 했다.
시각장애인의 안전한 보행을 위해 가장 중요하게 관리되어야 할 횡단보도를 조사한 결과, 미흡한 점이 아직도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숙명여자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장애인 등 사회적 소수자들이 온라인, 일상생활에서 겪는 혐오표현 실태를 조사하기 위한 온라인 설문조사를 진행한다.
국민기초생활보장, 장애인연금, 기초연금, 무상보육 비용을 전액 중앙정부가 지원하도록 명시한 법률 개정안들이 19대 국회에 이어 20대 국회에서도 발의됐다.
이정미 정의당 의원이 10일 SK케미칼이 제조하고 애경에서 판매한 가습기살균제 '가습기메이트'가 소비자를 현혹할 수 있는 허위광고를 했다고 지적했다. SK케미칼이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등 관련 법을 위반해 가습기메이트를 광고·판매했다는 주장이다.
심상정 정의당 상임대표는 대우조선해양이 지난해 3조 1,000억 원에 달하는 분식회계를 추가로 저질렀다고 주장했다.
"임신 중 음주는 기형아 출생 위험을 높입니다. 알코올은 발암 물질로 지나친 음주는 간암, 위암 등을 일으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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