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후 8시 20차 성주 사드 반대 촛불은 국민의당과 정의당의 성주 방문으로 활기를 더했다. 대구경북 대안언론 뉴스민에 따르면 성주 군민들은 아직 야당에 의심의 눈길을 보내면서도, 도와달라는 절박한 마음을 전했다.
개통 전부터 안전에 문제가 있다는 지적을 지속해서 받았던 인천지하철 2호선. 개통 후 장애인 당사자들이 직접 조사한 결과 열차 탑승부터 역사 이용까지 문제 투성이었다.
1일 오후 국민의당 대표단 성주 방문에 성주 군민들은 환영의 박수를 보냈다.
경기장차연은 합의 사항 점검을 위해 광명시와 면담을 하기로 했으나, 면담날인 28일에 광명시는 시청 입구는 물론 경사로까지 차벽으로 막았다.
자유발언엔 성주 출신으로 여름휴가를 맞아 가족과 함께 친정을 찾았다 촛불집회에 참석한 경기도 성남의 한 주민이 나섰다.
서울시가 올해 상반기 83명의 시설 거주인들을 탈시설시켰다고 밝혔으나, 분석 결과 실제 탈시설 성과는 그에 크게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3명의 홈리스 노동팀 활동가가 홈리스와 노인들의 대표 일거리인 폐지 수집에 나섰다.
정신장애인 당사자 이정하 씨도 8번의 강제입원 중 7번이나 격리 강박을 당했다. 이 씨는 "그것은 고문과도 같은 학대"였다고 말했다.
대구경북 대안 언론 뉴스민에 따르면 사드배치철회성주투쟁위는 정진석 새누리당 원내대표의 ‘성주안전협의체’ 구성 제안을 거부하기로 결정했다.
언어장애를 이유로 특수교사 임용시험에 응시한 뇌병변장애인이 불합격 판정을 받은 것을 두고 광주지방법원이 불합격 처분을 취소하는 판결을 7일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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