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환경운동연합이 2일 군산 백석제를 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하여 전라북도가 보존해야 한다는 내용의 성명서를 발표했다.
청주시가 2일 ‘법질서 확립’ 의지를 밝혔다. 지난 해 6월 병원 폐원으로 해고된 청주시노인전문병원(아래 노인병원) 노동자들이 ‘시청광장을 점령하고 분신 위협을 가하는 등 정상적인 시정업무를 마비’시켰다는 이유다.
휠체어를 사용하는 장애인 박명애(63, 대구 수성구) 씨는 기차를 탈 때마다 두려움을 느낀다.
공익요원이 근무를 마친 이후에는 역무원이 승강장 등 역사를 순찰합니다. 승강장에 고정적으로 배치하는 것이 아닙니다. 충분히 A씨 사례와 같은 위험한 상황이 발생할 수 있는데, 실제로 일어난 것이지요.
시범사업은 장애계가 오랫동안 요구해온 장애등급제 폐지 이후의 장애인 복지 전달체계에 대한 밑그림을 그린다는 점에서 중요하다.
전국에서 처음으로 누리과정 예산 전액 편성 방침을 밝힌 대구교육청이 다른 예산 1,600여억 원을 줄인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다.
혐오표현은 사회적으로 이미 차별받고 있는 소수자들을 더욱 위축시킨다는 점에서 개인 간의 문제가 아닌 구조적 문제로 접근할 필요가 있다.
서울대학교 인권센터와 혐오표현 연구모임은 ‘혐오표현의 실태와 대책’ 토론회를 28일 서울대학교 근대법학교육 백주년기념관에서 개최했다.
‘서울 광화문 불법집회에서 집회참가자들과 함께 그곳을 동행하는 차량의 교통을 방해했다’는 이유다.
대구 미문화원폭파 누명을 쓰고 고문, 불법구금을 당한 이들의 재심 청구 재판 세 번째 심문 기일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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