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후 3시. 2만여 명의 시민들이 서울시청 광장에 모여 4차 민중총궐기 대회를 개최했다. 민중총궐기 투쟁 본부는 다가오는 4월 총선에서 책임 있는 자들을 심판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단상 위에 오른 발언자와 시민들은 ‘기억하라’ ‘분노하라’ ‘심판하라’를 외쳤다.
전주시가 결정한 항공대대 이전 예정 부지는 도도동 주택 밀집지역과 약 100m 거리에 위치할 예정이다.
늦바람에 다시 망치를 잡은 이들, 202호에서 ‘주택에너지 효율화 시공사업’ 중인 이들의 표정은 하나같이 들떴다.
‘청년은 팔기 쉽고, 잘 팔리는 소재다.’ 대한민국에서 청년의 정치적 입지를 잘 표상해 주는 말이다. 이는 청년이 정치적으로 이용될 여지가 넓고, 효과는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
지난해 11월 14일 1차 민중총궐기 참가자들은 상상 이상의 높은 위험에 노출된 것으로 조사됐다.
개신교의 한 교단에서 성소수자와 동성애를 찬성하는 목회자를 처벌하도록 법을 개정하자 신자와 목회자들이 이를 규탄하고 나섰다.
한미 당국이 북의 4차 핵실험을 빌미로 추진하고 있는 사드(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한국 배치에 대해 군산지역 시민사회가 반대 입장을 밝혔다.
공유재산인 학교 매각대금은 이에 상응하는 재산 조성에 써야한다는 대구시 조례 위반 지적에 교육청은 “조례 위반이 아니”라고 반박하고 나섰다.
병들어서 죽은 동물의 경우 위생문제 때문에 의료 폐기물 처리 하지만, 로드킬 당한 동물은 일반 쓰레기로 분류한다.
울산지역에서도 ‘로드킬(동물이 도로에서 교통사고 등으로 죽는 일)’이 발생하고 있지만, 울산시는 로드킬 현황조차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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