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불황이 무색하게 초호황을 누리는 신종 사업이 있다. 인터넷 PC방.‘매일 PC방이 1∼2개씩 새로 생겨난다’는 말이 떠돌 정도다.
올 한해 통신공간 상의 인권침해 상황 및 사이버권리 운동의 현황을 소개하는 「'98 사이버 권리 백서」가 발간됐다.
구조조정이라는 미명 아래 노동자의 기본권이 하나둘씩 잠식당하고 있다.
17일 새벽 미국과 영국이 이라크에 대해 전격적으로 공습을 감행하자, 국내 사회단체들은 두 강대국의 군사행동을 강력히 비난하며 이라크에 대한 군사행동을 즉각 중단하라고 주장했다.
경찰의 대민사찰에 대해 시민·사회단체들이 17일 정보공개를 청구하며 본격적인 대응에 나섰다.
당국의 보안관찰처분이 부당하다며 법원에 소송을 제기했던 한 출소자가 승소판결을 받아냈다.
지난 94년 12월부터 시작된「미군범죄 근절과 한미행정협정(SOFA)」개정을 위한 금요집회 가 18일로서 2백회를 맞았다.
인간복제실험 성공 발표 다음날부터 십여개 시민단체의 반대시위에 부닥친 이보연 교수는 학계나 일부 동료 의사들로부터도 경솔했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판문점 북한군 접촉 및 김훈 중위 사망사건 재수사에 별다른 진전이 없어 장기화할 전망이다 군 일각에선 벌써부터 군 수사당국이 국민들에게 자살로 납득시키기 위한 [해명성 수사]로 방향을 잡은 것이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한국통신은 16일 무궁화위성을 이용해 품질이 떨어지는 전화망을 사용하는 산골과 섬에서도 고속인터넷 등을 이용할 수 있게 하는 멀티미디어 서비스망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