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관찰자 인권침해 우려 최근 법무부에 의해 보호관찰대상자에 대한 전자감시프로그램 도입 방안이 추진됨에 따라, 인권침해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5·30 집회, 불법검문·연행 속출 「고용·실업대책과 재벌개혁 및 IMF대응을 위한 범국민운동본부」(국 본, 공동대표 김금수 등) 주최로 지난 5월 30일 서울역광장에서 열린 제 1차 국민대회가 경찰의 불법·폭력행위로 얼룩졌다.
파업 탄압·불법검문 대응 50여개 사회단체로 구성된 「고용·실업대책과 재벌개혁 및 IMF대응을 위한 범국민운동본부」(국본, 공동대표 김금수 등)는 5월 30일 77명의 변 호사로 구성된 '공동변호인단'을 발족, 총파업 참여 노동자들의 탄압에 적극 대응해 나갈 것을 결의했다.
오창익(천주교인권위원회 사무국장) 5월 29일 오후 2,000여명의 학생들이 서울대에 모여서 제 6기 한총련 출 범식을 가졌다.
(98년 5월 25일부터 5월 31일까지) ◆25일(월) 한국금융연구원, 실업률 8.9%, 실업자 최고 190만명에 달할 것으로 전망 /한국산업안전공단, 31년동안 크롬 도금작업을 해오다 비강암에 걸린 심 아무개(57) 씨의 발병원인을 조사한 결과 처음으로 직업병으로 인정
▶ 2일(화) ·강민영 (국보법 찬양·고무 등) 오전 10시, 서울고법 303호, 합의3부, 속행 ·고영복 (국보법 간첩 등) 오전 10시, 서울고법 303호, 합의3부, 신건 ▶ 3일(수) ·신승우 (국보법 찬양·고무 등) 오전 10시, 서울지법 418호, 합의1부, 선고
민주시대포럼(회장 김상근)은 지난달 25일 인권정책에 대한 포럼을 통해 결정된 제안서를 김대중 대통령에게 제출했다.
집회시위 자유 보장 촉구 '국민의 정부'아래서도 학생들의 집회와 시위의 자유가 유린되고 있는 가 운데, 각계 인사들이 학생들의 자유로운 자치활동 보장을 요구하고 나섰다.
민변 창립 기념, 인권 심포지엄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은 29일 프레스센터에서 창립 10주년 기념 으로 '과거 10년간의 인권상황 평가와 향후 인권개혁 과제' 심포지엄을 가 졌다.
법원, "민원인 문의 듣는 것 당연" 경찰서에 항의방문했다는 이유 때문에 즉결심판에 넘어가거나 강제연행 또는 구금을 당한 경험이 있는 사람들에게 반가운 판결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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