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영화제 후원회원에게 먼저 공개합니다. 은 89년 중국 천안문사태를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이며, 중국 정부의 압력으로 여러차례 한국에서의 공개가 봉쇄되 기도 했습니다.
인권영화제 후원회원에게 먼저 공개합니다. 은 89년 중국 천안문사태를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이며, 중국 정부의 압력으로 여러차례 한국에서의 공개가 봉쇄되기도 했습니다.
"어떻게 이런 일이… 누구를 위한 법인가요?" 헐렁한 청바지, 짧은 머리, 커다란 배낭. 얼핏 보기엔 명동거리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평범한 대학생들같이 보인다. 그러나 그들의 대화는 유창한 영 어와 약간은 서툰 한국어로 진행된다.
이대훈 (참여연대 협동사무처장) 범세계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신자유주의적 경제질서에 대한 대응논의와 대 중들의 저항 내에서 '인권'이라는 담론은 전혀 부각되지 못하고 있다.
사회단체, 경찰청장 고발 집회·시위장소에서의 불법검문 등 경찰의 불법행위에 대해 사회단체들이 본격적인 대응을 시작했다.
화상경위 실마리 찾을 듯 지난 3월 30일 용산구 도원동 재개발현장에서 온몸에 화상을 입은채 발견 된 백석호(28) 씨가 의식을 회복, 사건해결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 전망 이다.
□연세교육포럼 "유아교육제도의 개혁 이렇게하자" ·때: 6월5일 (금) 오후 3시-5시 ·곳: 연세대학교 교수식당 ·주최: 연세대학교 교육연구소 (361-3515)
서준식 (인권운동사랑방 대표) (1) '진보'를 잃은 시대에 서서 이제 사람들은 과거처럼 '진보'와 '희망'을 이야기하지 않는다. 시계(視界) 속에 내일이 들어오지 않는 혼돈 속에서 과거에 열정적으로 진보와 희망을 이야기했던 사람들은 불안에 떨면서 헤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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