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회대·서강대·대구대, 이론화 작업 시급 인권교육이 전무한 현실 속에서도 몇몇 대학을 중심으로 '인권강좌'가 속 속 개설되고 있어 주목을 끈다.
□ 219회 목요집회; 유엔인권위마저 석방을 촉구하는 한국의 양심수를 석 방하라! 때: 3월 5일(목) 오후 2시 / 곳: 탑골공원 앞 주최: 민주화실천가족운동협의회(☏763-2606) □ 통일시대민주주의국민회의 12회 월례토론회 -민주적 시장경제의 의미와 과제
인권문제 연구, 입법 과정 반영 정부가 1백대 과제에 국민인권위원회 설치를 검토하고 있는 가운데, 국회 의원들 사이에서도 인권연구모임이 결성되어 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 새 정부의 방침과 인권운동의 임무 - 곽노현(운영위원, 방송대 법학과 교수) 다행스럽게도 국민인권기구 설치는 새 정부의 100대 과제중 하나로 이미 확정, 공표되어 있는 상태다.
경기여상 1년 지나도록 비정상 운영 화장실 칸칸마다 쓰레기더미가 수북하고, 교실엔 쓰러진 책상과 내팽겨쳐 진 교과서들이 널부러져 있다. 발랄한 여고생들의 생기 대신 황량함만이 가득한 교정은 도저히 새학기를 맞는 학교의 모습으로 볼 수가 없다.
여성인권 걸림돌·디딤돌도 선정 93년 8월 서울대 우조교 성희롱사건을 맡았던 공동변호인단이 '올해의 여 성운동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공동변호인단은 박원순 (44), 최은순(33, 여), 이종걸(42) 변호사로 구성되었다.
구국전위 사건 홍중희 씨 벌금형 최근 함세환, 방양균 씨등 보안관찰법에 따른 처벌자가 잇따르는 가운데, 지난달엔 보안관찰대상자로 선정된 사실조차 몰랐다가 '신고 불이행'을 이유로 벌금형을 선고받는 억울한 피해자마저 발생한 것으로 드러났다.
전주지법, '이적단체 구성혐의' 무죄선고 지난해 한총련 탄압이 극에 달하던 때, 전북대생을 무더기 연행한 뒤 주 사파 조직사건으로 발표한 '혁신대오'사건이 공안당국의 '조작'이었던 것 으로 드러났다.
◆ 23일(월) 외무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에게 정부가 먼저 보상금을 지급한 뒤 일 본 정부 차원의 배상을 촉구하는 방식 적극 검토 / 교육부, 6대도시 중· 고교생 2만8천1백11명을 대상으로 약물반응 검사한 결과 1천명에 2명꼴로 필로폰 양성반응 나와 / 한국노총, 근로자파견법
▶ 3일(화) ·류융범(국보법 간첩등) 오전10시, 합의3부, 서울고법 303호, 속행 ·김인호(특공치상등, 한총련) 오전10시, 합의3부, 서울고법 303호, 속행 ·오민규, 김대영(국보법 찬양·고무등) 오전10시, 서울고법 합의3부, 303 호, 신건 ·윤성도(일반교통방해등, 한총련) 오후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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