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점상·철거민, '98 빈민대회 가져 경제파탄의 고통을 그대로 떠안고 있는 빈민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전국노점상연합(의장 이필두, 전노련)과 전국철거민연합(의장 남경남, 전철연)은 20일 오후 서울 종묘공원에서 '98 전국빈민대회를 공동주 최했다.
호주인권위 차별금지영역에서 눈부신 성과 곽노현(운영위원, 방송대 법학과 교수) 호주 인권 및 기회균등위원회는 모범적인 국민인권기구로 널리 알려져 있 다. 호주 인권위에는 국민인권기구에 관심있는 세계 각국 방문조사단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강남역 붕어빵 청각장애인 급사 구청의 과잉단속에 항의하던 노점상이 현장에서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 했다. 17일 오후 3시40분경 서울 강남역 1번출구 앞에서 붕어빵 장사 를 하던 청각장애인 김재훈(59) 씨는 구청직원과 용역회사 직원의 단속을 받던 도중 쓰러져 사망했다.
■ 전환기의 인권과 인권교육 ·25일 오후2시 ·성공회 성가수녀원
"비리법조인 즉각 소환" 의정부지원 판사들의 수뢰사건과 관련, 18일 참여연대 사법감시센터는 서울지방법원 앞 도로에서 집회를 갖고 법조비리에 대한 철저한 진상 규명과 수사를 촉구했다.
교육강좌 관련, 6명 연행 18일 오전 9시경 관악노동청년회(회장 윤순재, 관노청) 소속 6명이 집과 출근길에 경찰에 연행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골리앗'과 맞선 '다윗'들 평택과 오산을 잇는 좁은 국도변. 연이은 토종음식점 사이에 '해아래집' 간판이 있다. 외지인들이 가끔씩 음식점으로 착각하여 '오리탕'을 주문 한 다는 이집은 96년 이래 4백50일 가까이 청각장애인들의 보금자리이자 투 쟁의 근거지인 곳이다.
민변·참여연대 위원회 구성
인권영화제 개최 공로 17일 오후 6시 허리우드극장 블루관에선 씨네21 영화상 시상식이 열렸다. 이 자리에서 서준식 인권영화제 집행위원장과 영화 '접속'의 제작사인 명 필름이 씨네21대상을 공동수상했다.
교도소장 공식사과·장기수 면회 재약속 13일 밤10시경 '전주교도소 양심수 차별대우 및 면회금지 철회를 위한 대책위'(공동대표 김진화 신부등, 대책위)가 교도소측과의 면담을 통해 손병선 씨등을 면회할 수 있다는 내용의 약속을 다시 받아내고 철야농 성을 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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