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10월 17(금)-19일(일) 곳:명동 향린교회(명동성당 맞은 편 골목위치) 날짜 대예배실 향우실 17일(금) 2:00 명성, 그 6일의 기록 3:30 새의 노래 6:00 브라질 애비뉴 7:30 양도살자
외부제재 30.4% 경험 PC통신 공간에서 '검열'이 가져오는 위축효과는 상당한 것으로 조사됐 다.
"진상규명·특진제등 폐지" 경찰의 검거과정에서 지난 9월16일 숨진 김준배(27·한총련 투쟁국장) 유가족 측은 13일 청와대와 국무총리, 대검찰청, 국민고충처리위원회 앞으로 진상규명을 촉구하는 탄원서를 보냈다.
박순덕열사비대위등의 주최로 지난 11일 오후 1시 서울역광장에서 '철 거민 고 박순덕·학생 김준배 열사 폭력살인 규탄대회'가 7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6일(월) 전국 과학고 2학년 학부모대표 20여 명, 전국 15개 과학고에서 모아온 자퇴서 1천여장 학교별로 제출키로/병무청, 98년중 선거직 및 고위공직 자의 병역사항을 의무적으로 공개하고 공익근무요원의 복무분야를 사 회복지시설 등으로 확대하도록 법제화 방안추진중/국민승리21 회
도서열독권 침해 반발에 구타 교도소내 공안관련 재소자가 영치품과 관련한 마찰로 구타 및 가혹행 위를 당한 사건이 발생했다.
한총련 재건 우려 이유 민주주의민족통일전국연합(상임의장 이창복, 전국연합)과 서울대총학생 회가 공동으로 주최한 "학생운동의 혁신과 올바른 진로모색을 위한 공 청회"가 서울대학교측의 불허방침으로 낙관에 봉착했다.
천주교인권위원회는 11, 12일 인천 가정동 기도의 집에서 올해 정기총 회를 갖는다. 주요안건으로는 96, 97년 사업보고 및 결산보고와 97, 98 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수립 등이다.
공대위 "감시·통제 위험 그대로" 전자주민카드 도입 문제가 다시 도마 위에 오른다.
김영삼 정부 이후 철거된 지역은 얼마나 되는가. 또 철거과정에서 빈 번히 발생한 폭력사태는 얼마나 되는가. 그리고 현재 재개발로 인한 철거가 진행중인 지역현황과 2천년까지 철거예정 지역은 얼마나 되는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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