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언협, 방송3사 사과 촉구 8일 KBS, MBC, SBS 등 방송3사의 한국논단 대선후보 토론회 생중계 와 관련, 민주언론운동협의회(의장 김태진, 민언협)는 "방송 3사가 일 제히 극우편향의 토론회를 방영한 저의가 무엇인지 밝히고 시청자들 앞에 사과하라"고 촉구했다.
민가협은 서울대 대동제가 열리는 14-17일 학생회관 앞에서 기금마련 장터를 갖는다. 이에 203회 국가보안법 철폐와 양심수 석방을 위한 민 가협 목요집회는 16일 오후2시 서울대 학생회관 앞에서 열린다.
성동구치소, "외부진료는 본인부담" 재소자 치료비 부담은 과연 누구의 몫인가. 시국사범을 비롯한 일반 재소자들의 외래치료비는 거의 대부분 자비부담이었다. 그런데 96년 3월 전두환 전 대통령의 경우 병원치료비 전액을 국가가 부담했다.
"우릴 발가벗겨 거리로 내모는가!" 지난 9월 30일 오전 8시50분경 성동구 행당 1-2 재개발 지역 내에서 벌어진 강제철거는 일반인들의 상식수준을 넘어섰다.
제2회 인권영화제 상영과 관련해 홍익대학교측으로부터 '현주건물침 입혐의'로 고소를 당한 서준식(50·인권운동사랑방대표) 집행위원장이 8일 마포경찰서로 출두해 7시간 가량 조사를 받았다. 한편 이번 사건 담당으로는 공안검사가 배당된 것으로 알려졌다.
7일(화) 김광수(한총련, 국보법 찬양·고무 등) 오후 2시, 311호, 합의21부, 속 행 민경우(국보법 간첩 등) 오후 2시, 311호, 합의21부, 속행 나창순(국보법 찬양·고무 등) 오후 2시, 311호, 합의21부, 속행 이용석(국보법 찬양·고무 등) 오전 10시, 303호, 합의3부(항소심), 신
항의·연장·지방순회 상영으로 맞서 정부, 학교 당국의 압력에 의해 지난 3일 홍익대에서 조기폐막된 제2 회 인권영화제가 6일부터 명동성당 입구에서 항의상영에 들어갔으나 또다시 당국의 더욱 거센 압력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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