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청소년연대회의, 출판기념회 어린이날을 맞아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유엔(UN) 인권기준에 비춰 어린이와 청소년의 인권상황을 조명한 책이 출판되었다.
용산구 산천동·도원동 재개발지구, 철거폭력 극성 철거폭력에 시달리는 재개발지구 주민들이 공포와 불안에 떨고 있다.
■ 경제위기 공세와 노동운동의 대응 ·때: 5월 2일(금) 저녁 6시 ·곳: 숭실대 사회봉사관 1층 ·주최: 한국노동이론정책연구소(874-2933) ·내용: 발제-채만수(연구소 부소장) 사회-김세균(연구소 소장) 토론자-김성구(한신대 교수) 김태현(민주노총 기획국장)
6월 민주항쟁 10년! 그날의 감동을 기억하십니까? 지금 그날의 함성을 기억하시는 분들의 연락과 참여를 기다립니다.
AI한국지부, NCC 등 공청회 개최 사형폐지운동에 관한 불모지나 다름없던 우리나라에서 시민·인권단체 가 개최하는 사형제도 관련 공청회가 마련되어 관심을 끌고 있다.
이태교 서울지역철거민연합 의장이 철거깡패에게 폭행을 당해 중상을 입고 병원에서 입원치료중이다.
99년 전자주민카드의 시행을 앞두고, 사업을 추진중인 정부와 이를 반대하는 시민·사회단체간의 공방이 치열하다. 내무부와 「통합전자주민카드 시행반대와 프라이버시권 보호를 위한 시민사회단 체 공동대책위」의 주장을 각각 소개한다
직격최루탄 맞고 전남대생 두개골 함몰 경찰의 시위진압 양상이 살상도 불사하는 듯 과격해지고 있으며, 이에 따른 시위대의 피해가 빈발하고 있다.
이사관계로 팩스송신에 이상이 생겨 29일자 발송이 늦어진 점 사과드립니다. 29일자 1면 기사 가운데 김세진, 이재호 씨의 학번은 86학번이 아닌 83학번으로 바로잡습니다.
곽 노 현(방송대, 법학 교수) 물신(物神)의 힘을 제어해야 인권이 살아난다는 주장을 반대할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사회에서 물신으로 군림하는 재벌을 민주적으로 규제하는 일은 인권운동으로서도 초미의 관심사가 아닐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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