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장에서 미래를 - 한국노동이론정책연구소 (874-2933) 주요내용 : 정세초점- 노동법 개정과 아래로부터의 개혁 (편집위), '경제위기'설과 '경제위기 - 노동자 책임'론 (채만수) /특집 : 노동법 개정 투쟁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국제노동 : 이라크 사태의 배경과 의미 (류제훈)
지방영화제 22일부터 16개 도시 순회상영 우리 사회의 낙후된 인권의식을 높이고, 영화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한다는 취지로 마련된 제1회 인권영화제가 많은 사람들의 아쉬움 속에 내년 제2회 인권영화제를 기약하며 막을 내렸다.
"관객들이 사전심의 철폐운동 지지해 줄 것" -영화제를 마친 소감을 말해달라 =기대 이상의 성황이어서 기뻤다. 상영공간만 마련되면 관객들은 언제나 찾아올 것이라는 점을 깨달았다. -개·폐막제와 부대행사를 못하게 된 이유는 =개·폐막제는 이대측 사정으로 못했다.
「고난받는 이들과 함께하는 모임」은 오는 11월12일부터 12월10일 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7-8시 아현교회 중등부실에서 제2회 인권교실 을 연다.
기댈 곳 없는 노인들의 보금자리, 종로 탑골공원. 어느덧 겨울문턱에 들어 기온은 쌀쌀해졌지만 공원은 어김없이 노인들의 발길로 북적댄 다. 7일 탑골공원에 모인 이곳의 터줏대감들에겐 모처럼만에 반가운 행사가 찾아갔다.
13년간 상습 구타당하다 목 졸라 상습적으로 폭력을 휘두르던 남편을 살해한 혐의로 1심에서 실형 5 년을 선고받았던 이옥자 씨가 7일 집행유예로 석방됐다. 서울고등법원 형사합의3부는 이날 항소심 선고공판에서 이 씨에게 징 역 3년 집행유예 5년을 선고했다.
□ 해외진출 한국기업의 노무관리 실태와 발전방향 ·때: 11월 7-8일/·곳: 숭실대 사회봉사관 1층 ·주관: 참여연대(796-8364 김은영 간사) ·주최: 참여연대 맑은사회만들기본부(797-8200)
암살학교 미국/1994/러버트 리히터/17분/기록영화 미국의 군사학교를 강도높게 묘사한 작픔으로 미국 여배우 수잔 세 런든이 나레이터를 맡았다. 1995년 아카데미상 후보에 올랐던 작품이 기도 하다.
때 : 11월 8일 (금) 오후 7시 30분 곳 : 이화여자대학교 법정대학 강당 1부 - 영화와 함께 만나는 인권현실 영화제 하이라이트 상영 및 주제별 초청인사 발언 2부 - 인권영화제 그것이 알고싶다 주최측과 관객과의 대화
한총련 비대위, 국정조사권 발동 촉구 한총련 강경진압 및 탄압에 대한 비상대책위원회(한총련 비대위)는 6일 오전 11시 여의도 장기신용은행 앞에서 캠페인을 갖고, 경찰의 여 대생 성추행 사건에 대해 국정조사권 발동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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