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지난 7월 18일 일방적으로 쌀 관세화를 선언하고, 농민 반발을 무마하기 위해 ‘쌀 산업 발전 협의회(쌀 협의회)’를 구성했지만 아무 대책도 마련하지 못해 해산 목소리가 터져 나왔다.
세월호 참사 희생자 단원고 창현 군의 아버지 이남석 씨가 박근혜 대통령이 참사에 대해 말문을 연 것에 대해 “진상규명은 하지 않고 잘못을 덮기 위해 궁색한 변명을 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청도 삼평리 송전탑 반대 주민과 대책위가 ‘송전탑 돈봉투’를 돌린 이현희 전 청도경찰서장·이강현 전 한전 대구경북건설지사장을 포함한 관계자 5명을 검찰에 고발했다.
울산 동구의회는 15일부터 제145회 1차 정례회 일정을 개회했다. 지방선거 이후 처음 열리는 동구의회 정례회 첫날에는 무상급식이 화두로 떠올랐다.
교육부가 직권으로 전교조 미복귀 전임자를 직접 면직하는 행정대집행의 첫 대상을 놓고 저울질을 하다. 16일 교육부는 11개 시·도교육청이 제출한 미복귀 전임자의 인적사항과 복직통보 공문, 징계위 개최 등 기초자료를 놓고 대집행
세월호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며 동조단식을 23일째 이어가고 있는 전라북도 군산시 천막농성장 내부까지 정체 모를 괴한이 침입해 오줌을 지리는 사건이 벌어졌다.
박근혜 대통령이 세월호 참사에 대해 한 달여 만에 침묵을 깨고 말문을 연 날, 세월호 유족이 경찰에 막혀 청와대 민원실에 가지 못하고 길바닥에 주저앉아 통곡했다.
정부가 담뱃값을 내년부터 2000원 인상해 4500원으로 하겠다는 안을 내놓으면서 때 아닌 ‘증세’ 논쟁이 촉발되었다.
대통령 면담을 요청하는 청와대 민원신청서 작성·접수가 다른 민원인에 비해 세월호 참사 유족에게만 까다로워 경찰의 월권뿐 아니라 청와대 민원인에 대한 이중잣대 논란이 인다.
재판으로 모든 것이 밝혀질 수 없기에 청와대와 국회로 향했고, 특별법을 만들어 제대로 조사할 수 있으리라는 믿음으로 국회와 대화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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