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종훈 신부, \”1인 독재 걷어차야\”

전종훈 신부, \”1인 독재 걷어차야\”

“교회는 인간의 존엄과 생명, 생존권과 기본권을 선포하고 일깨우고 수호할 권리와 의무가 있다. 그러므로 교회는 이것이 짓밟힌 이들이 생기면 언제 어디서든 그것이 누구든 그 편에 서서 대변하고 유린당한 그들의 권리를 회복하기 위해 항변하고 저항하고 투쟁할 의무를 갖는다.”

교육감들 특별결의문 “가만 있지 않겠다”

교육감들 특별결의문 “가만 있지 않겠다”

전국 시·도교육감들이 교육부에 대해 “가만히 있지 않겠다”고 나섰다. 최근 교육부의 잇따른 행보로 “지방자치교육의 근간이 흔들리고 있다”며 교육부와 교육부장관을 향해 날선 비판을 쏟아낸 것이다.

미디어충청, 삼성서비스 보도 관련 조사 결과에 금속노조 사과 요구

미디어충청, 삼성서비스 보도 관련 조사 결과에 금속노조 사과 요구

지난 5, 6월 미디어충청의 삼성전자서비스지회 관련 보도가 ‘삼성전자서비스와 사측의 교섭에 영향을 미쳤다’는 식의 일부 금속노조 간부들의 발언들이 사실이 아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100년 성매매 집결지 대구 \’자갈마당\’, 폐쇄 시민연대 발족

100년 성매매 집결지 대구 \’자갈마당\’, 폐쇄 시민연대 발족

대구의 대표적인 집창촌인 \'자갈마당\'이 사라질 수 있을까. 22일 대구경북여성단체연합 등 11개 시민단체는 대구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구 성매매 집결지 자갈마당 폐쇄를 위한 시면연대’를 발족했다. 이들은 대구시에 자갈마당 폐쇄와 성매매 피해 여성에 대한 자립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전북경찰 세월호 농성 참가자에 수 차례 전화, 정보 빼내

전북경찰 세월호 농성 참가자에 수 차례 전화, 정보 빼내

전북경찰청 완산경찰서 정보관이 세월호 특별법 제정을 위한 전북지역 단식농성장 참가자에게 수차례 전화를 걸어 정보를 빼낸 사찰 정황이 드러나 논란이 될 전망이다.

세월호 가족 새 집행부 선출…“오로지 진상규명”

세월호 가족 새 집행부 선출…“오로지 진상규명”

가족대책위원회 새 위원장엔 단원고 희생자 2학년 7반 찬호 군의 아버지 전명선 전 진상규명분과 부위원장(44)이 선출됐다. 전씨는 3명의 위원장 후보 중 229표 가운데 154표(67.2%)로 가장 많은 표를 얻었다.

\”성매매방지법 때문에 음성 성매매가 늘었다고요?\”

\”성매매방지법 때문에 음성 성매매가 늘었다고요?\”

최근 성매매산업이 대체적으로 여성을 고정으로 고용하는 형태에서 보도방에서 공급받는 현태도 변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2010년 여성가족부 성매매 실태조사에 따르면 변종형, 온라인, 해외 성매매는 성매매산업의 약 2.1%~3%를 차지하고 있어 유의미있는 수치라고 보기 어렵다.

경북교육청, 전교조 탄압 앞장섰다 고법 판결에 대혼란

경북교육청, 전교조 탄압 앞장섰다 고법 판결에 대혼란

전교조 경북지부 전임자 L씨는 학교로 복귀하라는 교육부와 경북교육청의 성화에 이번 학기는 경북의 Y초등학교 담임으로 복귀했다. 직전 학기 까지 담임을 맡던 기간제 교사는 계약기간을 다 채우지 못하고 해고됐다.

박창신 신부, 3차 소환도 불응

박창신 신부, 3차 소환도 불응

시국미사 발언으로 고발당한 박창신 신부(전주교구)가 19일 경찰의 3차 소환에도 응하지 않아 경찰의 강제 구인 여부가 주목된다. 앞서 박 신부가 12일에 2차 출석 요구를 거부하자 경찰은 오늘(19일) 오전 10시까지 출석하도록 다시 요구했다.

정의구현사제단 40주년 맞는다

정의구현사제단 40주년 맞는다

용산참사 유족, 쌍용차 해고 노동자, 세월호 유가족을 위한 단식 등 늘 어렵고 힘든 이웃 곁에 있는 사제단. 그때그때 도움이 필요한 사람에게 공감하는 사제들이 모였기에 누가 회원이고 몇 명이 소속돼 있는지도 모른다. 그렇게 40년을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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