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반도체공장 ㈜KEC의 ‘구미산업단지 구조고도화사업’ 민간대행사업자 신청이 폐업을 위한 사전작업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청도송전탑 건설 과정에서 돈 봉투 살포 사건으로 여론의 뭇매를 맞았던 한전과 시공사. 이후 한 달 동안 진행됐고, 폭행,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등의 혐의로 고소·고발됐다. 대책위는 “주민 폭행과 안전수칙 미준수는 공사강행에 따른 결과”라고 지적했다.
만 65세 이상 노인에게 지급하는 기초연금 수급률이 매월 하락하고 있으며, 기초연금액조차 지속적으로 감액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게다가 보건복지부가 노인 일용근로자 범위를 축소하면서, 23만 5천명에 달하는 노인 일용노동자들이 기초연금에서 대거 탈락할 위기에 처하게 됐다.
전북녹색연합이 방사능검사를 하지 않은 일본산 고철이 군산항을 통해 제일 많이 수입되고 있다는 소식에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온실가스 배출업계에 대한 강력한 규제이다. 규제 완화를 지상최고의 목표로 삼고 있는 박근혜 정권은 지구 온난화를 더욱 부추길 것이다. 이에 맞서 진보 사회운동은 과다 배출업계에 대한 강력한 규제가 현실화될 수 있도록 집단적 사회운동을 조직하여 실질적으로 지구 온난화를 막을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야만 한다.
한국 최루탄 생산 업체가 2011년부터 올 9월까지 5년간 젖체 24개국에 316만발의 최루탄을 수출한 것으로 13일 확인됐다.
검찰이 9.16 박근혜 대통령의 말씀에 따라 직접 포털 사이트 등을 실시간 모니터 하고 삭제 요청을 하는 검찰-포털사 핫라인 구축을 요구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이 철도노조 파업을 수사하면서 카카오톡 뿐 아니라 노조원이 가입한 네이버 밴드의 대화상대 정보와 대화내용을 요구했던 것으로 드러나 정보기관의 광범위한 인터넷 사찰 논란이 더 확산되고 있다.
이명박 정부 이후 이메일, 메신저 등 인터넷 감시용 감청(인터넷 패킷 감청) 설비가 9배 가까이 증가했다.
삼척시민들이 ‘원전 유치 반대’를 결정했다. 시민사회단체들은 정부주도의 원자력발전소 건설에 제동을 걸었다고 환영했고, 정부는 유감스럽다는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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