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변(민주화를위한 변호사모임이) 세월호 특별위원회가 세 번째 교착 상태에 빠진 세월호 특별법 협상에 돌파구를 마련하기 위한 새로운 특검 추천 방식을 긴급 제안했다.
지난해 1월 횡령으로 구속 수감된 SK 최태원 회장은 옥중에서 저서를 출간한다. 그것도 저소득자,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돕는 ‘사회적 기업’을 주제로 한 책이란다.
원자력안전위원회가 관리하는 원전 위기관리 표준매뉴얼에 위기관리와는 전혀 관계없는 언론접촉 요령이 실려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휠체어 리프트는 이토록 느리고 무엇보다, 위험하다. 휠체어 리프트 추락 사고로 장애인이 사망하고 다쳤으며 사고로 더욱 중한 장애를 입기도 했다.
모범적인 기업경영으로 산업자원부 표창까지 받고, 고용노동부로부터 지원받는 장애인표준사업장에서 장애인에 대한 차별과 폭력이 일어났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4대강 사업 이후 낙동강 정수장에서 발암물질이 증가한 것이 확인돼 식수에 빨간불이 들어왔다. 특히, 구미정수장은 분말활성탄 투입량이 4대강 사업 이전보다 25배나 늘었다.
한국수력원자력이 30년 동안 원자로용기 검사를 엉터리로 진행한 업체에 안전 검사를 맡겨온 사실이 드러났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장하나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은 한수원이 고리 4호기와 한빛 2호기의 원자로 용기 검사를 30년 동안 엉터리 검사를 진행한
김제남 정의당 의원이 MB정부 해외자원외교 중 하나인 멕시코 볼레오 동광개발사업이 이미 부도(default)가 난 상황을 은폐한 채 투자한 2조원의 혈세를 날리게 됐다고 의혹을 제기했다.
지난 2일 오후 4시 30분, 대구지법 제20민사부(부장판사 손봉기) 소속판사 3명과 법원 관계자 6명은 청도군 각북면 삼평1리 송전탑 공사현장(432-2번지), 22~23호 간 송전선로와 헐티로의 교차지점, 삼평1리 주민 주거지 부근을 차례로 방문해 현장검증했다.
세월호참사 국민대책회의가 여야의 세월호 특별법 합의를 거부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들은 여야가 세월호 유족들 뿐 아니라 성역 없는 진상조사를 요구하며 서명운동에 참여했던 530만 명의 국민의 뜻도 무시했다며 향후 투쟁 기조 및 전선을 확대키로 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