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참사 국민대책회의가 진상규명과 안전사회 건설 특별법 제정을 위해 국민과 함께 하는 행동 계획을 발표했다.
정부가 내년 수입쌀 관세율을 513% 결정하자 전국의 농민들이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경북지역 농민 1천여 명도 새누리당사 앞에서 집회를 열고 나락을 태우며 항의하자, 경찰은 최루액을 뿌리며 막아섰다.
교육부가 강원과 울산, 경남지역의 전교조 미복귀 전임교사 3명에 대해 끝내 직권면직 대집행을 추진하겠다고 통보했다. 하지만 이는 울산과 경남교육청의 징계위 의견을 무시한 것이어서 위법논란이 예상된다.
관행적으로 과도한 세입증가 전망을 통해 경기전망을 낙관한 예산안이 고스란히 채무로 전락하고 있는 ‘국가재정운용계획’의 문제점을 조목조목 반박했다.
울산 초중고등학교 무상급식 비율이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꼴찌로 떨어졌다. 울산 무상급식 비율은 36.3%로 전국 평균 69.1%의 절반에 겨우
경주 중저준위방사성폐기물 처분장(이하 방폐장) 안전성을 두고 공방이 치열하다. 환경운동연합은 지난달 ‘경주 방폐장 안전성분석보고서’를 입수해 분석한 결과 방폐장이 활성단층 위에 지어져 지진에 위험하다는 주장한다.
휠체어 이용 장애인들이 고속버스에 이어 광역버스에 대한 시외이동권 보장을 주장하며 나섰다.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아래 전장연)는 17일 낮 1시 서울역 버스환승센터 승차홈에서 ‘저상 2층 광역버스’ 도입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심상정 정의당 원내대표는 김현 새정치연합 의원과 세월호 가족대책위 일부 지도부가 대리기사 폭행 사건에 연루된데 대해 강하게 비판하면서도 이 사건이 악용돼선 안 된다고 강조했다.
한국전력이 청도경찰서장을 통해 돈봉투를 송전탑 반대 주민에 전달해 물의를 일으킨 가운데 밀양에서도 한전이 반대 주민에게 돈을 전달하려다 실패한 사실이 드러났다.
세월호 참사 가족대책위원회가 대리기사 폭행 시비에 휘말린 사건 관계자 및 위원장단이 전원 사퇴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사건으로 사퇴하게 된 임원진은 김병권 위원장, 김형기 수석부위원장 등 모두 9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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