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째 노숙농성 중인 세월호 참사 가족대책위가 박근혜 대통령과 여당을 강하게 비판했다. 가족대책위는 3일 오후 2시 청운동주민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박근혜 대통령께서 5월 19일 대국민담화 이후 106일째 만에 세월호에 대해서 언급했다고 들었다”면서
군산에 사는 A씨는 1급 지체장애인으로 전동휠체어를 타고 생활한다. 그런 A씨가 약 40분 거리의 전주까지 가는 데는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서울 독립문 앞 사거리에 걸린 새누리당의 현수막 문구다. 박근혜 대통령이 공약으로 내걸었던 대로 기존 기초노령연금을 \'기초연금\'으로 확대하고, 지급액을 최대 20만 원까지 상향하는 정책이 시행된 것을 홍보하는 현수막이다. 서울 서대문구와 은평구 일대에는 이처럼 \'새누리당=효도정당\'임을 선전하는 현수막이 곳곳에 걸려 있다고 한다.
천주교 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정평위)가 세월호 특별법과 관련해 조사권과 수사권의 범위를 둘러싼 논란에 대해 명백한 진상규명이 최우선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황우여 교육부장관이 2일 오후 “법치가 교실에 자리를 잡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황 장관은 또 진보교육감들의 최근 인사에 대해 “교육부에서 긴급히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고 말해 진보교육감들의 인사권에도 개입하겠다는 속내를 내비쳤다.
추석 연휴를 앞두고 전국에서 장애인들이 국토교통부, 버스운송사업자 등에 시외 이동권을 보장하라며 \'버스 타기\'를 시도했다.
낙동강의 측방침식이 심각합니다. 측방침식으로 낙동강이 곳곳에서 무너지고 있습니다. 위험한 낙동강으로 빠르게 변해가고 있는 것입니다. 기자는 측방침식으로 안정화되지 못한 낙동강변을 거닐다 둔치가 그대로 무너져내려 강물에 빠져 죽을 뻔한 아찔한 경험이 있습니다.
이날 모인 100여명의 장애인들은 “교통약자 이동편의증진법이 개정된 지 10여년이 되어감에도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는 장애인의 권리는 여전히 심각한 제약을 받고 있다”며 “장애인 등 교통약자의 시외 이동권 보장을 위한 법률개정과 대책을 수립할 것”을 요구했다.
국가인권위원회가 제주동부경찰서 유치장 내 ‘개방형 화장실’을 개선하라고 권고했다. 이는 양운기 수사(한국순교복자성직수도회)가 지난해 10월 제주동부경찰서 유치장 수용 도중 피해에 대해 제기한 인권침해 진정에 따른 것이다.
울산장애인철폐연대는 2일 오후 고속버스 터미널 앞에서 회견을 열어 고속버스와 시외버스에 장애인 접근권을 보장하라고 요구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