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가 직권으로 전교조 미복귀 전임자를 직접 면직하는 행정대집행의 첫 대상을 놓고 저울질을 하다. 16일 교육부는 11개 시·도교육청이 제출한 미복귀 전임자의 인적사항과 복직통보 공문, 징계위 개최 등 기초자료를 놓고 대집행
세월호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며 동조단식을 23일째 이어가고 있는 전라북도 군산시 천막농성장 내부까지 정체 모를 괴한이 침입해 오줌을 지리는 사건이 벌어졌다.
박근혜 대통령이 세월호 참사에 대해 한 달여 만에 침묵을 깨고 말문을 연 날, 세월호 유족이 경찰에 막혀 청와대 민원실에 가지 못하고 길바닥에 주저앉아 통곡했다.
정부가 담뱃값을 내년부터 2000원 인상해 4500원으로 하겠다는 안을 내놓으면서 때 아닌 ‘증세’ 논쟁이 촉발되었다.
대통령 면담을 요청하는 청와대 민원신청서 작성·접수가 다른 민원인에 비해 세월호 참사 유족에게만 까다로워 경찰의 월권뿐 아니라 청와대 민원인에 대한 이중잣대 논란이 인다.
재판으로 모든 것이 밝혀질 수 없기에 청와대와 국회로 향했고, 특별법을 만들어 제대로 조사할 수 있으리라는 믿음으로 국회와 대화해 왔다
국내 가동 원전 23기가 578회에 걸쳐 55,769시간 46분 동안 사고 및 고장으로 발전 정지된 것으로 드러났다.
대구환경운동연합은 “낙동강 어부들은 더 이상 낙동강에서 고기를 잡아서는 살아갈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며 “정말 더 늦기 전에 4대강 재자연화, 서둘러야 한다”고 주장했다.
손호철 서강대 정치학과 교수가 새정치민주연합의 나아갈 길로 세월호 특별법과 중요한 민생법안 분리 처리를 제안해 논쟁이 일 전망이다.
세월호 가족대책위는 14일 오후 2시 국회 본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27일 광화문 광장에서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는 대규모 집회를 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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