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4 기후정의행진은 어떻게 기억될까?
9월 24일 보이게 될 참여와 열기의 정도와 무관하게 행진은 그 준비과정에서부터 새로운 가능성과 한계를 동시에 보여줬다. 무엇보다 올해의 행진은 역대 가장 많은 참여와 가장 큰 규모의 기후행동으로 남게 될 것이다.규모의 확대, 외연의 확장, 참여 행동의 적극성, 그리고 기후정의 원칙에 보다 충실한 요구와 사업들은 분명 이후 기후정의운동의 발전 가능성을 보여준다.
사회
김선철(독립연구자, 에너지노동사회네트워크 정책위원)
2022.09.30 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