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 3만5천 ‘기후정의행진’…”우리가 대안이다”
24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진행된 '924 기후정의행진' 참가자들은 "기후재난, 이대로 살 수 없다"라는 슬로건 아래 섰다. 직접 상자를 잘라 만든 피켓을 통해 참가자들은 자신만의 구호와 요구를 드러냈다. 이날 행사는 노동, 농민, 여성, 장애인, 동물권, 환경, 종교 등 400여 개의 단체가 함께 주최함으로써 다양한 영역의 단체들이 기후정의로 목소리를 모아낸 시간이 됐다.
사회
은혜진 기자
2022.09.24 1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