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씨는 피해자 ㄱ씨의 양팔에 주소, 연락처, \'장애인\'이라는 문구 등을 강제로 문신으로 새기고, 거주지를 벗어나 밖으로 나갔다가 잡혀 들어오면 몽둥이로 발바닥과 어깨 등을 폭행하고 다른 피해자들에게도 연대책임을 물어 폭행하기도 했다.
21일 새벽, 전남 고흥에서 전기가 끊겨 촛불을 켜고 잠을 자다 화재가 발생해 60대 할머니와 6살 손자가 숨진 사고가 발생하자 정부의 에너지 복지 정책에 대한 비판여론이 들끓고 있다.
‘중도 진보’를 표방하던 이인규 서울시 교육감 예비후보가 후보를 사퇴하고 이수호 후보를 지지하기로 발표했다. 이로서 이수호 후보는 이번 서울시 교육감 선거에서 범진보진영의 유일한 단일후보로 결정됐다. 이인규 후보는 이후 이수호 후보의 공동 선대본부장을 맡는다.
우리나라 교과서에 가장 많이 나오는 직업은 교사, 의사, 공무원 순이었다. 이는 중고교생의 희망직업 1위(초등학교 교사), 2위(의사), 3위(공무원)와 똑같아 교과서가 학생들에게 비뚤어진 직업관을 심어주고 있다.
철밥통인 50대 정규직들이 청년 고용을 갉아먹고 있다는 세간의 주장은 OECD 국가 전체의 통계치로는 엉터리였다.
한미 FTA저지 범국민운동본부는 한미 FTA 비준 1주년을 맞아 시국선언을 발표하고 대선후보들에게 취임 직후 재협상에 나설 것을 촉구했다.
IMF 경제위기 15년을 맞아 금융피해자, 빈민단체들이 빈곤과 채무 대물림의 악순환을 끊기 위한 결의대회를 열었다.
핵없는 사회를 위한 공동행동은 대선을 30일 남겨두고 ‘탈핵 후보에게 투표하기 운동’을 선포했다. 공동행동은 19일 오후 광화문 청계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국민의 안전을 책임지고 미래를 약속할 대통령이 되려면 핵발전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구체적 정책대안을 내놓아야 한다”고 밝혔다.
4대강 사업으로 낙동강에 설치된 대형보들이 붕괴위험을 맞았다. 4대강 조사위원회와 4대강복원범대책위원회, 민주통합당 4대강조사특별위원회 등은 낙동강 칠곡보와 함안보, 합천보를 조사한 결과 이들 보의 물받이공 하단부에 균열이 발견되고 블록과 사석으로 구성된 바닥보호공이 대규모로 유실됐다고 밝혔다.
투표시간 연장 법안 통과로 파행을 거듭하던 국회 행정안전위원회가 오는 19일에 재개된다. 행안위 회의 재개로 미뤄졌던 선거실명제 폐지 법안의 통과여부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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