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끝나지 않은 용산참사] 용산참사, 유증기 환각상태까지 왔던 특공대원들 증언 생생한데

[끝나지 않은 용산참사] 용산참사, 유증기 환각상태까지 왔던 특공대원들 증언 생생한데

고 김남훈 경사는 세녹스 유증기가 가득찬 망루 진입을 위해 A씨를 스쳐 지나갔다. 고 김남훈 경사는 A씨에게 “팀장님도 오셨군요”라는 말을 그에게 남겼다.

[강정마을 해군기지 논란] “제주해군기지는 합법” 판결…반발 확산

[강정마을 해군기지 논란] “제주해군기지는 합법” 판결…반발 확산

대법원이 제주해군기지 건설이 합법이라고 판결 한 것에 대한 야당과 해군기지 건설을 반대해 온사회단체들의 반발이 확산되고 있다. 얼마전 개원한 19대 국회에서도 제주 해군기지 문제가 계속 쟁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유통기간이 없는 우유와 핵발전소

유통기간이 없는 우유와 핵발전소

우리에게 주어진 선택은 이 나라를 떠나느냐 아니면 핵발전소를 포기하는 정권으로 교체를 이루어내는가 이다. 아니다. 나라를 떠난다는 것은 쉬이 할 수 없는 일일 것이니 답은 하나가 아닐까? 핵 발전을 포기하는 정권을 만들어내는 것만이 살 길일 것이다.

도가니 인화학교 성폭행 행정실장 징역 12년 선고

도가니 인화학교 성폭행 행정실장 징역 12년 선고

광주지방법원 형사 2부(이상현 부장판사)는 5일 청각장애여학생의 손발을 묶고 성폭행하고 이를 목격한 다른 학생을 음료수병으로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인화학교 전 행정실장 김아무개 씨(63세)에 대해 징역 12년을 선고했다. 이는 검찰이 구형한 징역 7년보다 5년이 높은 형량이다. 또한 재판부는 10년간 신상정보 공개와 위치추적장치 부착을 명령했다.

원전 재가동 넘어 핵무장으로 향하는 일본

원전 재가동 넘어 핵무장으로 향하는 일본

원전재가동과 군사주의로 무장하는 일본과 동해안 일대를 원자력 크러스트를 조성하겠다고 하며 수십개의 시한폭탄을 안고 살아가도록 하는 한국은 서로 결코 다르지 않다. 아마도 한국에서 핵사고가 터진다면 그 대응 역시 일본과 다르지 않을 것이다.

함정에 빠진 피임약 재분류 논쟁

함정에 빠진 피임약 재분류 논쟁

피임약이 실질적으로 여성들의 건강과 삶에 도움이 될 수 있으려면 피임약의 이용에 대한 주도권을 여성들이 가질 수 있어야 하며, 단순히 피임약의 판매와 보급뿐만 아니라 제반의 사회・경제적인 정책들이 함께 고려되어야 한다.

선거철마다 ‘복지논쟁’, 행복한 삶 보장할까

선거철마다 ‘복지논쟁’, 행복한 삶 보장할까

12월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전초전이 뜨겁다. 박근혜 새누리당 의원은 ‘생애 주기별 맞춤형 복지’를 내놓았고, 손학규 민주당 상임고문은 ‘저녁이 있는 삶’을 내놓았다. 4.11총선 몇 개월 전 펼쳐진 ‘복지논쟁’이 재연되는 양상이다.

[강정마을 해군기지 논란] 생명평화 바람개비, 강정의 아픔 전국에 알린다

[강정마을 해군기지 논란] 생명평화 바람개비, 강정의 아픔 전국에 알린다

순례단은 6월 30일 서울 조계사를 출발해 용산참사가 벌어졌던 남일당, 북아현동 철거투쟁 현장, 대한문 쌍용자동차 분향소, 인천 콜트-콜텍 공장 등 이 사회의 아픔이 남아있는 곳을 거쳐왔다. 강정마을의 문제를 알리는 것뿐 아니라 전국 각지에서 길 위에 내몰린 이들과 함께 아픔을 나누고 평화를 전하고자 하는 것이다.

고리 원전 1호기 재가동 결정…반발 잇따라

고리 원전 1호기 재가동 결정…반발 잇따라

원자력안전위원회(안전위)는 4일 오전 10시 ‘제5회 원자력안전위원회’를 개최해 부산 기장군 장안읍 고리원전 1호기의 재가동을 허용한다고 밝혀 논란이 예상된다. 녹색당, 진보신당 당원들은 재가동 여부 심의가 열리는 안전위에 방문했으나 회의장에 들어가지 못했다.

영화관서도 쫓겨난 현병철, 사퇴요구 언제까지 버티나

영화관서도 쫓겨난 현병철, 사퇴요구 언제까지 버티나

이에 시민사회, 인권단체들로 구성된 ‘현병철 인권위원장 연임반대와 국가인권위 바로세우기 전국 긴급행동(이하 연임반대 긴급행동)’은 국가 인권위 앞에서 매일 1인 시위를 이어가고 현 위원장이 국가인권위원장의 자격이 없음을 알리고 연임 반대 의사를 분명히하는 밝히는 기자회견과 퍼포먼스를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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