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회 민족 민주열사 추모대회가 끝나고 4시부터 시작된 ‘민중올레’ 행진이 삼성본관을 지나 광화문 KT 사옥을 향하던 5시 경 경찰에게 저지당해 프레스 센터 앞에서 연좌농성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민주노련 건설의 배경과 성장 과정 △민주노련 지역운영사례와 확산전략 △신규지역 운영사례 등을 공유하며 6·13대회 25주년을 맞이해 어떻게 하면 더욱 내실을 다질 수 있을지 등에 대한 토론도 진행됐다.
전문직협회는 \"교육감이 지역 수험생들의 서울대 입학 숫자로 자신의 자질을 증명하고 싶다면 그 자리에서 물러나 사설학원 원장 노릇이 하는 것이 옳다\"며 \"우동기 교육감이 교육자라면 책임을 지는 자세로 진정성을 보여주기 바란다\"고 호소했다.
기초법개정공동행동은 위 사례에서 드러나듯 국민기초생활보장법(아래 기초법)에 따른 수급권 인정과 급여 결정, 변경 등의 실무과정에서 인권침해가 발생하고 있다며 국가인권위원회(아래 인권위)에 진정을 제기했다.
백기완 선생은 6건의 소환요구에 응하지 않을 경우 150만원의 약식명령으로 모두 약 1천만 원의 벌과금을 구형 받거나 긴급 체포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88올림픽을 앞두고 노점상을 싹쓸이할 무렵, 깨끗한 올림픽을 하기 위해 노점상들을 쓰레기로 취급했다”며 이러한 정권의 탄압은 지금도 이어지고 있다고 비판했다.
일제고사 전면부활 5년, 이명박 정부 5년. “내년이면 일제고사는 사라질 텐데. 왜 쓸데없이 체험학습이다 반대집회다 또 난리법석이냐”는 비판을 모르는바 아니다. 하지만 정권이 바뀐다고 제도가 저절로 바뀌던가? 그 정권을 강제할 수 있는 힘, 그 잘못된 제도를 무력화시키는 직접행동 없이 그 어떤 변화도 기대할 수 없다.
미군의 재조정 계획은 연쇄적으로 중국, 북한, 일본 등의 군사력 확대를 고취시켜 서해상에서 무력충돌 가능성을 강화시켜 놓게 될 것으로 보인다. 이는 단순한 영토분쟁이 아니라 북한 핵문제 등 복합적인 정치군사적 이유로 인해 서해상의 위기가 확대될 가능성이 높다. 뿐만 아니라 제주 해군기지가 건설된다면 미국의 군사전략적 요충기지로 활용 돼...
광주 인화학교 성폭력 피해자들이 국가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에 대해 지난 5월 22일 법원이 광주시 등의 이송 신청을 받아들여 소송의 장소를 서울지방법원이 아닌 광주지방법원으로 바꿨다.
대구에서 또 한 명의 청소년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2011년 12월부터 벌써 8명이 숨졌다. 유독 대구에서 청소년 자살 사건이 이어지고 있어 대구시교육청과 교육감을 규탄하는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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