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이명박 대통령님, 법과 공권력을 바로 세워주세요

이명박 대통령님, 법과 공권력을 바로 세워주세요

결자해지라고 했다. 정권 초기에 무리한 법집행과 공권력의 남용으로 역사에 쓰디쓴 상처와 아픔, 그리고 죽음을 남긴 용산과 쌍용자동차 문제는 이제 임기가 얼마 남지 않은 이명박 정부가 반드시 해결해야 할 과제다. 그 출발점은 구속자에 대한 사면이다. 그게 이 땅의 법과 공권력을 바로 세우는 길이다.

‘문화/과학’ 창간 20주년 심포지엄 열린다

‘문화/과학’ 창간 20주년 심포지엄 열린다

1992년 발행을 시작해 한국사회 진보 진영의 이론적 토대와 논쟁의 장을 제공했던 계간 ‘문화/과학’이 창간 20주년을 맞아 ‘공황과 혁명’이라는 주제로 기념 심포지엄을 연다.

5.18, \”고맙고 미안하다\”는 청소년들과 만나다

5.18, \”고맙고 미안하다\”는 청소년들과 만나다

5월 18일 5.18민중항쟁 32주년 행사가 열린 시청 앞 서울광장에서는 여러 청소년들을 만날 수 있었다.

17회 서울인권영화제에 초대합니다

17회 서울인권영화제에 초대합니다

5년 째 거리에서 관객들과 인권영화로 만나고 있습니다. 돈이 없더라도 누구나 인권영화를 볼 수 있어야 한다는 무료상영 원칙을 지키고 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기도 합니다. 사전검열을 거부했던 최초의 영화제, 인권영화 상영만으로 국가보안법의 희생양이 되었던 영화제. 서울인권영화제는 거리 상영으로 이러한 표현의 자유 원칙을 지켜가고 있습니다.

김문수, 따뜻한 복지? 경기도 장애인은 교통지옥

김문수, 따뜻한 복지? 경기도 장애인은 교통지옥

최근 따듯한 복지 등을 내세우며 대선 출마 의지를 밝힌 김문수 경기도지사의 복지정책에 대한 실효성을 밝히기 위한 “두 바퀴로 가는 세상 순회투쟁”이 시작됐다. ‘경기 420장애인차별철폐공동투쟁단’(420공투단)과 경기 시민,사회단체 등이 참가하는 이번 순회투쟁은 14일 군포를 시작으로 안산, 광명, 김포, 평택, 오산, 수원 등 7개 지역을 거쳐 진행된다.

문제는 광우병이 아닌 프리온병이야

문제는 광우병이 아닌 프리온병이야

문제는 비정상 프리온 물질에 있다. 이것은 앞에서 말한 대로 절대로 사라지지 않고 체내에서 축적되어 가기만 한다. 체내에 있는 단백질 분해효소의 약발도 먹히지 않는다. 그러면? 축적 과정이 진행되다가 미국 사람들처럼 죽는다. 그것이 미국산 소고기 광우병의 진실이다.

수원촛불 4주년, 230차 촛불 문화제 열려

수원촛불 4주년, 230차 촛불 문화제 열려

지난 달 25일 미국에서 광우병이 발생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서울 청계광장 등 각 지역 도심에서 광우병 쇠고기 수입중단을 요구하는 촛불집회가 또다시 열리고 있는 가운데 9일 저녁 수원역 광장에선 수원촛불 4주년 문화제가 열렸다. 지난 2008년 5월에 시작된 수원촛불은 수원지역 시민,사회단체와 자발적 시민들의 참여로 이루어져 매주 수요일 수원역 광장을 지켰으며 이번에 230회차를 맞이했다.

“문대성, 논문표절 종합선물세트”

“문대성, 논문표절 종합선물세트”

배성인 학술단체협의회 운영위원장은 심각한 논문 표절을 한 국회의원 당선자 7명이 사퇴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특히 문대성 당선자의 경우 논문 표절 종합선물세트와 같다며 정치권의 해결 방안 마련을 촉구했다.

세슘에 노출된 먹거리, 과연 안전한가

세슘에 노출된 먹거리, 과연 안전한가

체르노빌보다 훨씬 심각하다는 후쿠시마의 사건을 보고도, 경제성, 안전성 운운하며 핵산업을 물고 늘어지는 세력들이 아직도 있는 것을 보면, 그리 먼 얘기처럼 들리지 않는다. 이윤이냐, 생명이냐 우리는 이제 선택해야 한다.

[강정마을 해군기지 논란] “해군기지 공사 중지 권한은 제주도지사에 있다”

[강정마을 해군기지 논란] “해군기지 공사 중지 권한은 제주도지사에 있다”

‘강정마을회’, ‘제주 평화의 섬 실현과 해군기지 저지를 위한 범도민 대책위원회’, ‘제주해군기지건설 저지를 위한 전국대책회의’는 8일 오후, 광화문 정부중앙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우근민 도지사의 공사 중지 결단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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