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진흥원에 따르면 공공기관의 개인정보 유출사고 신고 건수는 ‘08년 216건에서 ’10년 472건으로 2배 이상 증가했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공사)가 임대주택 화재보험에 가입하면서 유독 한 보험회사와 독점계약을 하고, 퇴직 직원들이 보험 중개를 대행하면서 중개 수수료를 받아왔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환경단체와 시민들로 구성된 ‘MB씨 4대강 비리수첩 제작단’(비리수첩제작단)이 19일 오전 환경재단 레이첼카슨홀에서 정치인을 대상으로 한 1차 ‘4대강사업 찬동인사 인명사전’ 명단을 발표하며 10월 재보선과 내년 총선에 이들에 대한 낙선운동을 벌일 것을 밝혔다.
야 5당이 김찬 문화재청장에 제주 해군기지 부분공사 승인 취소와, 불법공사 중지 명령을 요구하고 나섰다. 이를 시행하지 않을 경우, 김찬 청장에 대한 법적 조치까지 나서겠다는 입장이어서 향후 문화재청의 행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위키리크스를 통해 제주 해군기지 건설 관련한 미국 외교문서가 공개되면서, 제주 해군기지 건설이 미국 해군의 자유로운 사용을 보장할 것이라는 주장이 힘을 받게 될 전망이다.
해군이 제주해군기지 사업 부지내 시설물에 대해 행정대집행을 예고한 가운데 서귀포시까지 나서 강제 철거를 예고해 강정마을회, 야5당의 반발이 예상된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주해군기지 사업조사소위원회(위원장 권경석, 예결소위)가 16일, 3차 회의를 열고 해군기지 사업 과정에서 드러난 문제를 논의했다.
발전노조는 16일 오후 1시 서울 삼성동 한국전력 본사 정문앞에서 전력대란 사전경고를 무시해온 발전사 사장과 최중경 지식경제부 장관이 15일 정전사태에 책임을 지고 사퇴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61개의 정당 및 시민단체로 구성된 ‘정치검찰규탄·곽노현교육감석방·서울혁신교육지키기 범국민공동대책위원회’(곽노현공대위)가 16일 오전 10시 서울 서초동 검찰청사 앞에서 출범 기자회견을 열었다.려
제주도에서 태어나고 자란 그는 잠시 육지를 밟았지만, 또 다시 가족들과 이 섬에 둥지를 튼 사람이다. 제주도를 평화의 섬으로 지키고자 했지만, 결국 포클레인으로 섬이 갈가리 찢기는 모습은 봐야하는 그는 요새 들어 부쩍 눈물이 많아졌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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